크리스마스를 맞아 부주동 행정복지센터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이 잇따르며, 훈훈한 연말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목포희망드림센터 지옥분 센터장은 최근 오백국수 100개(10박스)를 후원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작은 기쁨과 위로를 느끼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기탁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한 익명의 독지가가 정성껏 준비한 과자 40박스를 부주동에 후원했다.
해당 과자 꾸러미는 관내 아동센터에 전달되어 아이들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예정이다.
엄상민 부주동장은 “지역 곳곳에서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을 다해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