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변정빈) 영재교육원은 지난 5월 9일(토) 전라남도교육청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열린 전남과학축전에 참여하여 자연과학영역 및 융합영역 초·중학생 7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과학 체험활동을 운영하였다. ‘자연과 과학이 하나 되는 순간!’을 주제로, 인공지능(AI)과 자연이 공존하는 미래 사회에 대비하고 학생과 지역민들에게 과학의 즐거움과 가치를 알리는 전남과학축전은 ▲창의융합 과학 체험 ▲생태문화 미래교육 인공지능(AI) 체험 ▲메타버스 융합체험 ▲창의융합 표현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으며, 학생들은 직접 참여하고 탐구하는 활동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고, 자율적으로 팀을 이루어 체험함으로써 자기주도적 탐구 능력과 협력적 소통 역량을 높였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라온초등학교 6학년 정○○ 학생은 “평소 과학에 관심이 많았는데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즐겁게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변정빈 교육장은 “이번 전남과학축전 체험학습이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높이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과학적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주영재교육원은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의 체험 중심 학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