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이웃에게 150만 원 상당 식료품 세트 30박스 후원 전남 나주시 남평읍(읍장 오시근)은 지난 4일 (사)함께하는 사랑밭 광주지부(지부장 김형진)로부터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50만 원 상당의 식료품 세트 3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김형진 지부장은 “이번 나눔이 돌봄 이웃에게 작은 위안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온기를 나누며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구동주 남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사랑밭의 꾸준한 이웃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후원받은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사)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에 설립된 NGO 단체로 전국 각지에서 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후원 및 복지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