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정연태 화신환경㈜ 대표,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 기부
중중구2026.11.0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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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기부…지역 향한 따뜻한 마음 전달
정연태 화신환경㈜ 대표가 11월 2일 오후 3시 중구청 구청장실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정연태 화신환경㈜ 대표, 정승윤 화신환경㈜ 본부장 등 3명이 참석했다.
정연태 화신환경㈜ 대표는 지난해 중구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한 데 이어 올해도 기부를 실천하며 2년 연속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제공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올해부터 연간 기부금 한도가 기존 5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상향됐다.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www.ilovegohyang.go.kr)을 이용하거나 가까운 NH농협은행을 방문해서 하면 된다.
정연태 화신환경㈜ 대표는 “지역을 응원하고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좋은 제도여서 다시금 기부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기부를 통해 지역 발전에 동참할 수 있도록 주변에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적으로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지역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정연태 화신환경㈜ 대표가 11월 2일 오후 3시 중구청 구청장실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정연태 화신환경㈜ 대표, 정승윤 화신환경㈜ 본부장 등 3명이 참석했다.
정연태 화신환경㈜ 대표는 지난해 중구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한 데 이어 올해도 기부를 실천하며 2년 연속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제공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올해부터 연간 기부금 한도가 기존 5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상향됐다.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www.ilovegohyang.go.kr)을 이용하거나 가까운 NH농협은행을 방문해서 하면 된다.
정연태 화신환경㈜ 대표는 “지역을 응원하고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좋은 제도여서 다시금 기부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기부를 통해 지역 발전에 동참할 수 있도록 주변에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적으로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지역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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