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병영1동-병영삼일아파트 관리사무소, 저소득 위기가구 발굴 ‘맞손’
중중구2026.10.29 21:25
글자 크기

울산 중구 병영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오석원)와 병영삼일아파트 관리사무소(소장 신은경)가 10월 29일 오전 11시 병영삼일관리사무소에서 ‘저소득 위기가구 발굴’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석원 병영1동장과 신은경 병영삼일아파트 관리소장 및 직원 등 5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병영삼일아파트 관리사무소는 관리비 장기 체납 등 위기 상황이 의심되는 세대를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병영1동 행정복지센터는 해당 가구를 방문해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긴급복지지원 등 공공 및 민간 복지 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이다.
신은경 병영삼일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은 “이웃을 향한 작은 관심이 큰 변화를 만든다고 생각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연계하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오석원 병영1동장은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생활 여건의 변화를 살필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석원 병영1동장과 신은경 병영삼일아파트 관리소장 및 직원 등 5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병영삼일아파트 관리사무소는 관리비 장기 체납 등 위기 상황이 의심되는 세대를 발견하면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병영1동 행정복지센터는 해당 가구를 방문해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긴급복지지원 등 공공 및 민간 복지 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이다.
신은경 병영삼일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은 “이웃을 향한 작은 관심이 큰 변화를 만든다고 생각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연계하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오석원 병영1동장은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생활 여건의 변화를 살필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