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산발전소, 이웃돕기 후원금 700만 원 전달
중중구2026.11.0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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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울산발전소(회장 장병화)가 11월 2일 오후 3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7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장병화 울산발전소 회장, 장선혜 울산발전소 부회장, 차정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전체 후원금 가운데 500만 원은 자립 준비 청년의 홀로서기 지원에, 200만 원은 지역 내 저소득층 어르신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 수리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울산발전소는 지난 2022년 설립된 봉사단체로 이웃돕기 후원금 전달, 환경정비 봉사활동 등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병화 울산발전소 회장은 “이번 나눔이 새로운 출발을 앞둔 청년과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 덕분에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해지는 것 같다”며 “소중한 뜻에 따라 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장병화 울산발전소 회장, 장선혜 울산발전소 부회장, 차정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전체 후원금 가운데 500만 원은 자립 준비 청년의 홀로서기 지원에, 200만 원은 지역 내 저소득층 어르신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 수리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울산발전소는 지난 2022년 설립된 봉사단체로 이웃돕기 후원금 전달, 환경정비 봉사활동 등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병화 울산발전소 회장은 “이번 나눔이 새로운 출발을 앞둔 청년과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 덕분에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해지는 것 같다”며 “소중한 뜻에 따라 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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