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종갓집 정책자문단 복지교육 분과위원회 회의 개최
중중구2026.10.2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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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0월 27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2026년 하반기 종갓집 정책자문단 복지교육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종갓집 정책자문단 복지교육 분과위원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자살예방 사업 △중구형 통합돌봄 사업 △지역아동센터 이용 현황 △중구 축구장 조성 사업 △의료급여 수급권자 건강검진비 지원 사업 등 복지·교육·보건 분야의 주요 사업을 살펴보고 구정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구정 주요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기구로,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등 55명으로 구성돼 있다.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기획정책 △경제문화 △복지교육 △교통환경 △안전도시 △행정자치 6개 분과위원회로 나뉘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다양한 관점에서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회의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정책 추진 과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종갓집 정책자문단 복지교육 분과위원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자살예방 사업 △중구형 통합돌봄 사업 △지역아동센터 이용 현황 △중구 축구장 조성 사업 △의료급여 수급권자 건강검진비 지원 사업 등 복지·교육·보건 분야의 주요 사업을 살펴보고 구정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구정 주요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기구로,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등 55명으로 구성돼 있다.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기획정책 △경제문화 △복지교육 △교통환경 △안전도시 △행정자치 6개 분과위원회로 나뉘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다양한 관점에서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회의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정책 추진 과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