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유리에 비친 아홉 빛깔 이야기…중구생활문화센터, ‘사계’ 유리공예 주민 전시 개최
중중구2026.10.2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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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에서 운영하는 중구생활문화센터가 10월 27일부터 11월 8일까지 중구생활문화센터 1층 다목적실에서 ‘사계: 지극히 사적인 우리의 세계’주민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주민 주도의 문화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 생활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우리 동네 이웃 작품 전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전시는 한국유리공예연구회의 세 번째 회원전으로, 김서원·박다혜·박선희·박현지·배정윤·윤주심·이정선·임규린·최혜원 등 9명의 주민 작가가 유리공예 작품 18점을 선보인다.
‘사계: 지극히 사적인 우리의 세계’는 사계절의 흐름이자 각자가 살아가는 사적인 세계를 의미한다.
전시 참여자들은 작품 구상부터 디자인, 유리 소재 선정, 작품 제작, 마무리 공정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작품을 제작했다.
특히, 색유리 조각을 하나로 이어 붙이는 ‘스테인드글라스’, 고온에서 유리를 녹여 붙이는 ‘유리퓨징’, 유리 조각을 맞춰 무늬나 그림을 표현하는 ‘유리 모자이크’ 등 다양한 기법을 통해 자신만의 경험과 생각을 작품에 담아냈다.
한편, 한국유리공예연구회는 다양한 유리공예 기법을 연구하고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공예인들의 모임으로, 다양한 교류 및 창작 활동을 통해 유리공예의 예술적 가치를 알리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아름답게 반짝이는 유리공예 작품에 깃든 다채로운 이야기를 만나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예술 작품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는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주민 주도의 문화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 생활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우리 동네 이웃 작품 전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전시는 한국유리공예연구회의 세 번째 회원전으로, 김서원·박다혜·박선희·박현지·배정윤·윤주심·이정선·임규린·최혜원 등 9명의 주민 작가가 유리공예 작품 18점을 선보인다.
‘사계: 지극히 사적인 우리의 세계’는 사계절의 흐름이자 각자가 살아가는 사적인 세계를 의미한다.
전시 참여자들은 작품 구상부터 디자인, 유리 소재 선정, 작품 제작, 마무리 공정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작품을 제작했다.
특히, 색유리 조각을 하나로 이어 붙이는 ‘스테인드글라스’, 고온에서 유리를 녹여 붙이는 ‘유리퓨징’, 유리 조각을 맞춰 무늬나 그림을 표현하는 ‘유리 모자이크’ 등 다양한 기법을 통해 자신만의 경험과 생각을 작품에 담아냈다.
한편, 한국유리공예연구회는 다양한 유리공예 기법을 연구하고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공예인들의 모임으로, 다양한 교류 및 창작 활동을 통해 유리공예의 예술적 가치를 알리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아름답게 반짝이는 유리공예 작품에 깃든 다채로운 이야기를 만나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예술 작품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는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