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 동구, 세천저수지 인근 식장산 숲길 보행환경 개선new
동동구2026.10.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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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
구청장 황인호
)
는 세천저수지에서 식장산으로 이어지는 숲길의 노후 목재 보행로를 정비하고 통행 폭을 넓혀 이용객들의 보행환경을 개선했다고
23
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사용으로 부식
·
파손된 시설물을 교체하고
,
좁은 보행로로 인해 발생하던 이용객 간 교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구간은 지난
2013
년 조성된 목재 보행로로
,
기존 폭이 약
0.8~1m
에 불과해 이용객들이
서로 마주 보고 지나갈 때 불편을 겪어 왔다
또한
,
시설물 노후화로 일부 구간에서 부식과
파손이 발생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정비도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구는
‘
숲길정비사업
’
을 통해 노후 시설물을 정비하고
,
보행로 폭을 기존
0.8~1m
에서
2m
로
넓혔다
이를 통해 이용객들이 서로 여유롭게 지나갈 수 있는 통행 공간을 마련하고
,
보행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
앞으로도 이용객들의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
노후 시설물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산림휴양 환경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
세천저수지와 식장산을 잇는 숲길은 많은 주민과 등산객들이 찾는 공간인 만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주 찾는 숲길을 세심하게 살피고 불편한 구간을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구청장 황인호
)
는 세천저수지에서 식장산으로 이어지는 숲길의 노후 목재 보행로를 정비하고 통행 폭을 넓혀 이용객들의 보행환경을 개선했다고
23
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사용으로 부식
·
파손된 시설물을 교체하고
,
좁은 보행로로 인해 발생하던 이용객 간 교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구간은 지난
2013
년 조성된 목재 보행로로
,
기존 폭이 약
0.8~1m
에 불과해 이용객들이
서로 마주 보고 지나갈 때 불편을 겪어 왔다
또한
,
시설물 노후화로 일부 구간에서 부식과
파손이 발생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정비도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구는
‘
숲길정비사업
’
을 통해 노후 시설물을 정비하고
,
보행로 폭을 기존
0.8~1m
에서
2m
로
넓혔다
이를 통해 이용객들이 서로 여유롭게 지나갈 수 있는 통행 공간을 마련하고
,
보행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
앞으로도 이용객들의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
노후 시설물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산림휴양 환경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
세천저수지와 식장산을 잇는 숲길은 많은 주민과 등산객들이 찾는 공간인 만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주 찾는 숲길을 세심하게 살피고 불편한 구간을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