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건설
고흥군 남양면 장담마을 LPG 배관망 구축 완료
고고흥군2026.10.0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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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주민의 에너지 이용 편의를 위해 추진한 마을단위 액화석유가스(LPG) 배관망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남양면 장담마을 35가구에 LPG를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5억 원이 투입됐다.
올해 3월 착공해 LPG 저장시설과 총연장 1,035m의 배관망을 구축했다.
세대별 보일러와 옥내배관 등도 설치했다.
7월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완성검사를 거쳐 8월부터 가정에 가스를 공급했다.
이후 현장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사업을 마무리했다.
기존에는 LPG 용기를 개별 주문해 교체해야 했다.
배관망 공급 방식으로 전환하면서 주문과 운반의 불편이 줄었다.
용기 공급 방식과 비교해 최대 30%의 연료비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이는 지난 6월부터 3개월간 실시한 '액화석유가스(LPG) 배관망 사업 만족도 조사 및 에너지 이용 실태조사' 결과 분석으로 확인된 수치다.
장담마을 한 주민은 "예전에는 가스가 떨어지면 주문하고 배달을 기다려야 했는데, 이제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좋다"며 "지난 추석 명절에도 가스 걱정 없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군 신재생에너지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액화석유가스(LPG)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주민 의견을 세심하게 살피고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고흥군은 장담마을에 이어 점암면 여호마을에도 총사업비 12억 원을 들여 같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12월 LPG 공급이 목표다.
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5억 원이 투입됐다.
올해 3월 착공해 LPG 저장시설과 총연장 1,035m의 배관망을 구축했다.
세대별 보일러와 옥내배관 등도 설치했다.
7월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완성검사를 거쳐 8월부터 가정에 가스를 공급했다.
이후 현장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사업을 마무리했다.
기존에는 LPG 용기를 개별 주문해 교체해야 했다.
배관망 공급 방식으로 전환하면서 주문과 운반의 불편이 줄었다.
용기 공급 방식과 비교해 최대 30%의 연료비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이는 지난 6월부터 3개월간 실시한 '액화석유가스(LPG) 배관망 사업 만족도 조사 및 에너지 이용 실태조사' 결과 분석으로 확인된 수치다.
장담마을 한 주민은 "예전에는 가스가 떨어지면 주문하고 배달을 기다려야 했는데, 이제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좋다"며 "지난 추석 명절에도 가스 걱정 없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군 신재생에너지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액화석유가스(LPG)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주민 의견을 세심하게 살피고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고흥군은 장담마을에 이어 점암면 여호마을에도 총사업비 12억 원을 들여 같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12월 LPG 공급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