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기타
양양군의회, 소상공인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양양양군의회2026.10.08 09:00
글자 크기

양양군의회, 소상공인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 목소리 청취 양양군의회(의장 최선남)는 10월 2일 의장실에서 양양군소상공인연합회(회장 김동술) 임원 및 회원 1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 소상공인연합회는 ▲연합회 사무실 운영비 증액 및 간사 채용 지원 ▲관광지, 음식점·숙박업소 등 관광객에게 유용한 정보를 담은 양양군 홍보 책자 제작 ▲각종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 제공 및 소상공인 경영교육 지원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지원 조례 개정 ▲소상공인과 행정의회 간 지속적인 소통체계 마련 등을 건의했다.
특히 현재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일부가 회원 수 등 일률적인 기준에 따라 지원되고 있어, 양양군의 실제 인구 규모와 지역 여건, 소상공인의 지원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합리적인 지원기준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또한 소상공인들은 관광객의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지역관광 활성화 로드맵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양양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인 서핑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관광객과 소상공인,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마켓과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서핑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인 '서브컬처'를 만들어 지역에 머물고 다시 찾을 수 있는 관광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친절서비스 향상과 함께 행정과 군의회가 소상공인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각종 규제와 제도 개선, 경영환경 개선 및 홍보·마케팅 등 소상공인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
변화하는 지역 여건에 맞춰 조례와 예산, 지원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체계를 마련해 달라는 의견도 전달했다.
최선남 의장은 “양양을 찾는 관광객들이 이른 아침이나 늦은 시간에 이용할 수 있는 상가가 부족해 불편을 겪는 현실에 대해서는 소상공인들의 자구적인 노력도 함께 필요하다”며 “행정과 의회, 소상공인이 서로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함께 노력한다면 관광객이 다시 찾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양양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과 제도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소상공인연합회는 ▲연합회 사무실 운영비 증액 및 간사 채용 지원 ▲관광지, 음식점·숙박업소 등 관광객에게 유용한 정보를 담은 양양군 홍보 책자 제작 ▲각종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 제공 및 소상공인 경영교육 지원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지원 조례 개정 ▲소상공인과 행정의회 간 지속적인 소통체계 마련 등을 건의했다.
특히 현재 소상공인 지원정책의 일부가 회원 수 등 일률적인 기준에 따라 지원되고 있어, 양양군의 실제 인구 규모와 지역 여건, 소상공인의 지원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합리적인 지원기준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또한 소상공인들은 관광객의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지역관광 활성화 로드맵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양양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인 서핑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관광객과 소상공인,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마켓과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서핑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인 '서브컬처'를 만들어 지역에 머물고 다시 찾을 수 있는 관광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친절서비스 향상과 함께 행정과 군의회가 소상공인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각종 규제와 제도 개선, 경영환경 개선 및 홍보·마케팅 등 소상공인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
변화하는 지역 여건에 맞춰 조례와 예산, 지원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체계를 마련해 달라는 의견도 전달했다.
최선남 의장은 “양양을 찾는 관광객들이 이른 아침이나 늦은 시간에 이용할 수 있는 상가가 부족해 불편을 겪는 현실에 대해서는 소상공인들의 자구적인 노력도 함께 필요하다”며 “행정과 의회, 소상공인이 서로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함께 노력한다면 관광객이 다시 찾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양양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과 제도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