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행정
고흥군, 전국 최대 규모 햇빛소득마을 2차 사업 23개소 선정
고고흥군2026.10.08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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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이 주민 주도 재생에너지 사업인 '햇빛소득마을 2차 사업' 대상 마을 23곳을 선정했다.
고흥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는 45개 마을이 신청했고, 사업 타당성과 주민 참여도 등을 심사해 최종 23개 마을을 가려냈다.
선정 규모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크다.
고흥군은 선정된 23개 마을의 사업 추진을 위해 약 60억 원의 군비를 투입할 계획이다.
한정된 재정 때문에 모든 신청 마을을 한꺼번에 지원하기는 어렵다.
군은 재정 여건을 살펴 사업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선정되지 못한 22개 마을에는 미비점을 보완해 이후 공모에 다시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지원한다.
고흥군은 주민 참여형 사업을 바탕으로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을 확대해, 장기적으로 10GW 규모의 청정에너지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 신재생에너지과 관계자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이 주민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지고, 나아가 지역공동체 활성화의 든든한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와 지역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재생에너지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마을 주민이 함께 태양광 발전사업에 참여해 발전 수익을 마을 공동 소득으로 창출하는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이다.
고흥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는 45개 마을이 신청했고, 사업 타당성과 주민 참여도 등을 심사해 최종 23개 마을을 가려냈다.
선정 규모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크다.
고흥군은 선정된 23개 마을의 사업 추진을 위해 약 60억 원의 군비를 투입할 계획이다.
한정된 재정 때문에 모든 신청 마을을 한꺼번에 지원하기는 어렵다.
군은 재정 여건을 살펴 사업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선정되지 못한 22개 마을에는 미비점을 보완해 이후 공모에 다시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지원한다.
고흥군은 주민 참여형 사업을 바탕으로 대규모 재생에너지 사업을 확대해, 장기적으로 10GW 규모의 청정에너지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 신재생에너지과 관계자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이 주민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지고, 나아가 지역공동체 활성화의 든든한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와 지역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재생에너지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마을 주민이 함께 태양광 발전사업에 참여해 발전 수익을 마을 공동 소득으로 창출하는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