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복지
[5분 발언] 김성우 의원 “충청북도가 대한민국 통합돌봄의 표준 돼야”
충충청북도의회2026.10.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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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발언] 김성우 의원 “충청북도가 대한민국 통합돌봄의 표준 돼야”](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v6eh01v00emnm744l22f5mk.webp)
충북도의회 복지문화위원회 김성우 의원(진천2)은 13일 제438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충청북도가 대한민국 통합돌봄의 표준이 되어야 한다”며 도 차원의 통합돌봄 추진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입원 치료를 마치고도 약을 챙겨 줄 사람, 진료에 모시고 갈 사람이 없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어르신이 있다”며 “지난 3월 ‘돌봄통합지원법’이 시행된 만큼 이제 이들을 누가, 어떻게 집으로 모실지 충청북도가 답해야 할 차례”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어 “도내 65세 이상 인구가 이미 23%를 넘었지만 의료기관은 도시에 모여 있고 농촌은 의료자원이 부족하다”며 “농촌의 어르신에게는 병원까지의 거리가 곧 치료의 벽인 만큼, 주민 가까이 의료가 있어야 통합돌봄이 완성된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특히 “진천군은 퇴원환자 지역사회 복귀 지원과 통합간호센터 운영으로 의료와 돌봄을 먼저 이어 왔지만 시·군만으로는 넘기 어려운 벽이 있다”며 “이제 충청북도가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의료취약지역 접근성·필수의료·재활·지역 간 병원 이동 지원을 도가 직접 책임지는 ‘충북형 통합돌봄 지역계획’ 수립 △전문인력 교육·정책 컨설팅·성과관리와 보건소·보건지소 기능 개편을 뒷받침하는 ‘광역 컨트롤타워’ 구축 △‘AI 기반 퇴원환자 연계’, ‘AI 스마트 건강돌봄 보건지소’ 등 ‘광역서비스 모델’ 마련을 제안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보건소와 보건지소에 새 역할을 맡기는 만큼 필요한 인력과 예산도 함께 지원해야 하고, 진천의 경험이 충북 통합돌봄의 체계가 되고, 충북도의 실천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입원 치료를 마치고도 약을 챙겨 줄 사람, 진료에 모시고 갈 사람이 없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어르신이 있다”며 “지난 3월 ‘돌봄통합지원법’이 시행된 만큼 이제 이들을 누가, 어떻게 집으로 모실지 충청북도가 답해야 할 차례”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어 “도내 65세 이상 인구가 이미 23%를 넘었지만 의료기관은 도시에 모여 있고 농촌은 의료자원이 부족하다”며 “농촌의 어르신에게는 병원까지의 거리가 곧 치료의 벽인 만큼, 주민 가까이 의료가 있어야 통합돌봄이 완성된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특히 “진천군은 퇴원환자 지역사회 복귀 지원과 통합간호센터 운영으로 의료와 돌봄을 먼저 이어 왔지만 시·군만으로는 넘기 어려운 벽이 있다”며 “이제 충청북도가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의료취약지역 접근성·필수의료·재활·지역 간 병원 이동 지원을 도가 직접 책임지는 ‘충북형 통합돌봄 지역계획’ 수립 △전문인력 교육·정책 컨설팅·성과관리와 보건소·보건지소 기능 개편을 뒷받침하는 ‘광역 컨트롤타워’ 구축 △‘AI 기반 퇴원환자 연계’, ‘AI 스마트 건강돌봄 보건지소’ 등 ‘광역서비스 모델’ 마련을 제안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보건소와 보건지소에 새 역할을 맡기는 만큼 필요한 인력과 예산도 함께 지원해야 하고, 진천의 경험이 충북 통합돌봄의 체계가 되고, 충북도의 실천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