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서 17일 코리아 월드 바이크 페스티벌 개최
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2026.10.14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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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KIC)에서 '2026 코리아 월드 바이크 페스티벌'을 연다고 밝혔다.
국제·국내 모터사이클 경주와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열린다.
행사에서는 국제모터사이클연맹 아시아(FIM Asia)가 승인한 국제대회 'GP7 Asia Challenge 2026'과 국내 대회 '전 한국 로드레이스 챔피언십(AKRC)'이 열린다.
GP7 Asia Challenge는 13~17세 유망 라이더가 동일 사양의 모터사이클(OHVALE GP7 250)로 경쟁하는 원메이크 방식 대회다.
기계 성능 차이보다 선수의 주행 기량과 판단력, 경기 운영 능력이 승부를 좌우한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네덜란드, 이탈리아, 필리핀, 영국, 중국, 대만(Chinese Taipei), 카타르, 태국 등 10개 국가·지역에서 유망 라이더 16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AKRC에서는 주니어 레이스부터 국내 정상급 선수가 출전하는 1천cc급 고배기량 경기까지 다양한 모터사이클 경주가 열린다.
국제자동차경주장 운영수탁사인 코리아모빌리티그룹(KMG)은 'KIC 할로윈 모토조이'를 운영한다.
쇼바이크 스턴트 공연과 좀비 분장, 아기 양 먹이 주기, 서킷 버스 투어, 향수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모터사이클과 관련 용품을 전시하는 바이크 모터쇼도 열린다.
어린이를 위한 바이크 체험 프로그램도 있다.
야마하가 마련한 '키즈 라이딩 스쿨'에서는 6~10세 어린이가 미니 바이크 주행을 체험할 수 있다.
2~6세 아동을 대상으로 균형감각을 기르는 '키즈 밸런스 바이크'도 운영한다.
대회 관람은 무료다.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유료다.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국제자동차경주장 공식 누리집(koreacircuit.com)이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숙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산업과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국내 선수들이 국제무대 경험을 쌓고, 관람객은 모터스포츠와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길 기회"라며 "앞으로도 국제자동차경주장이 지역을 대표하는 스포츠·관광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국제·국내 모터사이클 경주와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열린다.
행사에서는 국제모터사이클연맹 아시아(FIM Asia)가 승인한 국제대회 'GP7 Asia Challenge 2026'과 국내 대회 '전 한국 로드레이스 챔피언십(AKRC)'이 열린다.
GP7 Asia Challenge는 13~17세 유망 라이더가 동일 사양의 모터사이클(OHVALE GP7 250)로 경쟁하는 원메이크 방식 대회다.
기계 성능 차이보다 선수의 주행 기량과 판단력, 경기 운영 능력이 승부를 좌우한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네덜란드, 이탈리아, 필리핀, 영국, 중국, 대만(Chinese Taipei), 카타르, 태국 등 10개 국가·지역에서 유망 라이더 16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AKRC에서는 주니어 레이스부터 국내 정상급 선수가 출전하는 1천cc급 고배기량 경기까지 다양한 모터사이클 경주가 열린다.
국제자동차경주장 운영수탁사인 코리아모빌리티그룹(KMG)은 'KIC 할로윈 모토조이'를 운영한다.
쇼바이크 스턴트 공연과 좀비 분장, 아기 양 먹이 주기, 서킷 버스 투어, 향수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모터사이클과 관련 용품을 전시하는 바이크 모터쇼도 열린다.
어린이를 위한 바이크 체험 프로그램도 있다.
야마하가 마련한 '키즈 라이딩 스쿨'에서는 6~10세 어린이가 미니 바이크 주행을 체험할 수 있다.
2~6세 아동을 대상으로 균형감각을 기르는 '키즈 밸런스 바이크'도 운영한다.
대회 관람은 무료다.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유료다.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국제자동차경주장 공식 누리집(koreacircuit.com)이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숙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산업과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국내 선수들이 국제무대 경험을 쌓고, 관람객은 모터스포츠와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길 기회"라며 "앞으로도 국제자동차경주장이 지역을 대표하는 스포츠·관광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