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행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업단지 인근 주민 100명 건강모니터링
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2026.10.1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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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광산구 하남동과 수완동 일대 산업단지 인근 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건강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참여 주민 모집은 오는 15일까지다.
이 사업은 광주환경보건센터와 함께 추진한다.
체내 중금속 및 화학물질 노출 수준 등을 확인해 주민 건강관리와 환경보건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검사는 전남대학교병원과 연계해 진행한다.
검사 일정은 하남동이 11월 16일부터 20일까지, 수완동 일대는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다.
모집 인원은 하남동 40명, 수완동 일대 60명 등 총 100명이다.
참여 대상은 해당 지역에 5년 이상 거주한 주민이다.
연구목적과 대상자 선정 기준 등을 고려해 최종 참여자를 선정한다.
신청은 포스터에 있는 큐알(QR)코드로 하면 된다.
참여 주민에게는 건강검진과 체내 중금속·화학물질 등 10종 환경오염물질 검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검사 결과는 개인별 우편으로 안내한다.
전남대학교병원 전문의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시는 조사 결과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민 건강관리 방안 검토와 향후 환경보건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참여신청 문의는 광주환경보건센터(☎ 062-670-9441, 9439)로 하면 된다.
이상배 기후환경본부장은 "이번 건강모니터링이 산업단지 인근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적절한 건강관리에 도움을 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상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참여 주민 모집은 오는 15일까지다.
이 사업은 광주환경보건센터와 함께 추진한다.
체내 중금속 및 화학물질 노출 수준 등을 확인해 주민 건강관리와 환경보건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검사는 전남대학교병원과 연계해 진행한다.
검사 일정은 하남동이 11월 16일부터 20일까지, 수완동 일대는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다.
모집 인원은 하남동 40명, 수완동 일대 60명 등 총 100명이다.
참여 대상은 해당 지역에 5년 이상 거주한 주민이다.
연구목적과 대상자 선정 기준 등을 고려해 최종 참여자를 선정한다.
신청은 포스터에 있는 큐알(QR)코드로 하면 된다.
참여 주민에게는 건강검진과 체내 중금속·화학물질 등 10종 환경오염물질 검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검사 결과는 개인별 우편으로 안내한다.
전남대학교병원 전문의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시는 조사 결과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민 건강관리 방안 검토와 향후 환경보건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참여신청 문의는 광주환경보건센터(☎ 062-670-9441, 9439)로 하면 된다.
이상배 기후환경본부장은 "이번 건강모니터링이 산업단지 인근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적절한 건강관리에 도움을 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상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