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 첫 반입…내년 본선 시운전 돌입
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2026.10.14 00:27
글자 크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4일 광주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 첫 차량기지 입고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17편성(34량)을 순차 반입한다.
시는 시민이 전동차를 직접 볼 수 있게 올해 안에 차량기지에서 공개행사를 연다.
시는 내년부터 본선 시운전과 철도종합시험운행 등 개통에 필요한 검증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2028년 12월 1단계 개통이 목표다.
2호선 1단계 전동차는 총 17편성(34량)이다.
2025년 4월 충북 오창공장에서 제작에 착수해 2026년 8월 완료했다.
지난 9월부터 경북 경산시험선에서 초도편성의 주행 및 성능시험을 시작했으며 11월까지 진행한 뒤 반입된다.
나머지 양산편성(2~17편성)은 오창공장에서 차량기지로 14일부터 순차 반입된다.
차량기지에 반입된 전동차는 전기·신호·통신 등 각 분야 시설물과 연계시험을 거쳐 정상 작동 여부와 상호 연계성을 확인한다.
차량기지 시험선에서 초도편성은 2500㎞, 양산편성은 편성별 1000㎞를 주행하며 주행성능과 안전성을 검증한다.
차량기지 시험을 마친 전동차는 2027년부터 본선 시운전에 들어간다.
본선 약 17㎞ 구간에서 전기·신호·통신·궤도 등 철도시설물과의 연계성과 주행 안전성을 종합 점검한다.
전동차 및 검수설비 제작·구매 사업은 총 917억6600만원 규모다.
㈜우진산전이 전동차 33편성과 검수설비 88종을 제작·납품한다.
전동차는 1단계 17편성, 2단계 16편성으로 나눠 제작하며 한국철도차량엔지니어링이 제작감독을 맡는다.
박금화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1단계 전동차의 차량기지 반입은 광주도시철도 2호선 개통을 위한 본격적인 시운전의 신호탄”이라며 “차량과 각종 철도시설물의 연계성과 안전성을 철저히 검증하고, 주요 공정과 개통 준비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시철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이 전동차를 직접 볼 수 있게 올해 안에 차량기지에서 공개행사를 연다.
시는 내년부터 본선 시운전과 철도종합시험운행 등 개통에 필요한 검증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2028년 12월 1단계 개통이 목표다.
2호선 1단계 전동차는 총 17편성(34량)이다.
2025년 4월 충북 오창공장에서 제작에 착수해 2026년 8월 완료했다.
지난 9월부터 경북 경산시험선에서 초도편성의 주행 및 성능시험을 시작했으며 11월까지 진행한 뒤 반입된다.
나머지 양산편성(2~17편성)은 오창공장에서 차량기지로 14일부터 순차 반입된다.
차량기지에 반입된 전동차는 전기·신호·통신 등 각 분야 시설물과 연계시험을 거쳐 정상 작동 여부와 상호 연계성을 확인한다.
차량기지 시험선에서 초도편성은 2500㎞, 양산편성은 편성별 1000㎞를 주행하며 주행성능과 안전성을 검증한다.
차량기지 시험을 마친 전동차는 2027년부터 본선 시운전에 들어간다.
본선 약 17㎞ 구간에서 전기·신호·통신·궤도 등 철도시설물과의 연계성과 주행 안전성을 종합 점검한다.
전동차 및 검수설비 제작·구매 사업은 총 917억6600만원 규모다.
㈜우진산전이 전동차 33편성과 검수설비 88종을 제작·납품한다.
전동차는 1단계 17편성, 2단계 16편성으로 나눠 제작하며 한국철도차량엔지니어링이 제작감독을 맡는다.
박금화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1단계 전동차의 차량기지 반입은 광주도시철도 2호선 개통을 위한 본격적인 시운전의 신호탄”이라며 “차량과 각종 철도시설물의 연계성과 안전성을 철저히 검증하고, 주요 공정과 개통 준비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시철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