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
[수시] 미용 50년, 자동차정비 29년…제주 명장 2명 증서 수여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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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미용 50년, 자동차정비 29년…제주 명장 2명 증서 수여](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v7n5ibo000262741hps1k4h.webp)
❑ 50년을 미용 한길로, 29년을 자동차정비 한길로 걸어온 두 기술인이 올해 제주특별자치도 명장에 올랐다.
❑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14일 오전 도청 백록홀에서 미용 분야 강근희 명장과 자동차정비 분야 강봉석 명장에게 ‘2026년 제주특별자치도 명장’ 증서와 현판을 직접 전달했다.
❍ 수여식에는 명장 가족과 오운자 제주특별자치도명장회 이사장 등 선배 명장 20여 명이 참석해 새 명장들을 축하했다.
❍ 두 명장에게는 증서와 함께 사업장 홍보에 활용할 수 있는 명장 현판이 주어졌다.
숙련기술 발전을 지원하는 기술장려금 1,000만 원도 5년간 나눠 지급한다.
❑ 제주특별자치도 명장 제10호로 선정된 강근희 명장(서귀포중앙미용실 대표)은 50년 동안 미용 외길을 걸어온 전문가다.
❍ 2024년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전국미용예술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받았고, 1998년부터 대한미용사중앙회 서귀포시지부 고문을 맡고 있다.
❍ 머리 예술(헤어아트) 작품 발표와 개인 전시회를 열었고, 미용 관련 책 1권과 지침서 5건을 펴냈으며 미용업 기술교육 자문에도 참여했다.
❑ 제11호 강봉석 명장(오토오아시스 제주그린점 대표)은 29년 동안 자동차정비 기술을 쌓아 온 자동차 기능장이다.
❍ 전기·하이브리드 자동차 열관리 시스템을 연구하고, 전동화 차량(xEV) 고전압 안전관리자 자격을 갖췄으며, 이동형 에너지 저장장치(ESS) 차량 운영 지원과 안전점검 자문도 맡았다.
❍ 대학 자동차과 강의와 대학·공공기관 기술전수 21회, 국가기술자격 실기시험 감독 32회, 기능경기대회 심사위원 활동 등으로 후배 기술인을 길러왔으며, 제주교도소 교정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 위성곤 지사는 증서와 현판을 전달하며 “명장이 있어 기술이 발전하고, 그 기술로 사회도 함께 발전해 왔다”며 “제주도는 기술과 기능을 가진 분들을 존중하고, 그 역량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 이어 “명장들이 더 많은 후배를 양성하고 기술을 지도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면서 “명장이라는 칭호가 지역사회에서 더욱 존중받도록 명장들도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 강근희 명장은 “미용 명장의 꿈은 있었지만 기회가 닿지 않아 미뤄뒀는데, 가족의 응원에 힘입어 명장이 될 수 있었다”며 “미용 기술이 있었기에 사회봉사도 많이 할 수 있었고, 그 보람 속에 행복하게 살아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 강봉석 명장은 “교육자였던 아버지가 늘 올바른 길로 이끌어 줬고, 그렇게 한길을 걷다 기술을 접하며 이것이 내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기술이 있어 생업은 물론 봉사활동도 할 수 있었고, 대학원에 진학해 공부를 이어간 끝에 이 자리까지 오게 돼 더욱 기쁘다”고 전했다.
❑ 제주도는 지역산업 발전과 숙련기술 전승에 기여한 숙련기술인을 발굴하고 예우하기 위해 2022년부터 ’제주특별자치도 명장‘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제11호 명장을 선정했다.
❑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14일 오전 도청 백록홀에서 미용 분야 강근희 명장과 자동차정비 분야 강봉석 명장에게 ‘2026년 제주특별자치도 명장’ 증서와 현판을 직접 전달했다.
❍ 수여식에는 명장 가족과 오운자 제주특별자치도명장회 이사장 등 선배 명장 20여 명이 참석해 새 명장들을 축하했다.
❍ 두 명장에게는 증서와 함께 사업장 홍보에 활용할 수 있는 명장 현판이 주어졌다.
숙련기술 발전을 지원하는 기술장려금 1,000만 원도 5년간 나눠 지급한다.
❑ 제주특별자치도 명장 제10호로 선정된 강근희 명장(서귀포중앙미용실 대표)은 50년 동안 미용 외길을 걸어온 전문가다.
❍ 2024년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전국미용예술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받았고, 1998년부터 대한미용사중앙회 서귀포시지부 고문을 맡고 있다.
❍ 머리 예술(헤어아트) 작품 발표와 개인 전시회를 열었고, 미용 관련 책 1권과 지침서 5건을 펴냈으며 미용업 기술교육 자문에도 참여했다.
❑ 제11호 강봉석 명장(오토오아시스 제주그린점 대표)은 29년 동안 자동차정비 기술을 쌓아 온 자동차 기능장이다.
❍ 전기·하이브리드 자동차 열관리 시스템을 연구하고, 전동화 차량(xEV) 고전압 안전관리자 자격을 갖췄으며, 이동형 에너지 저장장치(ESS) 차량 운영 지원과 안전점검 자문도 맡았다.
❍ 대학 자동차과 강의와 대학·공공기관 기술전수 21회, 국가기술자격 실기시험 감독 32회, 기능경기대회 심사위원 활동 등으로 후배 기술인을 길러왔으며, 제주교도소 교정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 위성곤 지사는 증서와 현판을 전달하며 “명장이 있어 기술이 발전하고, 그 기술로 사회도 함께 발전해 왔다”며 “제주도는 기술과 기능을 가진 분들을 존중하고, 그 역량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 이어 “명장들이 더 많은 후배를 양성하고 기술을 지도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면서 “명장이라는 칭호가 지역사회에서 더욱 존중받도록 명장들도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 강근희 명장은 “미용 명장의 꿈은 있었지만 기회가 닿지 않아 미뤄뒀는데, 가족의 응원에 힘입어 명장이 될 수 있었다”며 “미용 기술이 있었기에 사회봉사도 많이 할 수 있었고, 그 보람 속에 행복하게 살아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 강봉석 명장은 “교육자였던 아버지가 늘 올바른 길로 이끌어 줬고, 그렇게 한길을 걷다 기술을 접하며 이것이 내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기술이 있어 생업은 물론 봉사활동도 할 수 있었고, 대학원에 진학해 공부를 이어간 끝에 이 자리까지 오게 돼 더욱 기쁘다”고 전했다.
❑ 제주도는 지역산업 발전과 숙련기술 전승에 기여한 숙련기술인을 발굴하고 예우하기 위해 2022년부터 ’제주특별자치도 명장‘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제11호 명장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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