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문화
진주시립예술단 연구회, 14일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진진주시의회2026.10.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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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예술단 연구회, 14일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지역 관광·축제 연계한 시립예술단 활용 방안 논의 문화예술 기획·조직 운영 방향 등 정책 과제 점검 진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진주시립예술단 활용방안 연구회’가 14일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열고, ‘진주시립예술단의 지역 관광·축제 연계 및 문화예술 기획 방향’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세미나는 시립예술단을 지역 관광자원과 축제에 연계 활용하고, 향후 문화예술 기획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을 맡은 경상국립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윤동환 교수는 지역 축제의 가치와 역할을 짚고, 공공 예술단의 문화예술 기획과 관광 연계를 위한 조직 운영 방향 등을 제시했다.
강연을 마치고 행정과 의회, 문화예술조직이 함께 검토해야 할 과제를 놓고 질의응답과 토론이 이어졌다.
참석의원들은 시립예술단의 공연 활동 뿐 아니라 지역 문화예술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더했다.
전종현 대표의원은 “우리 시의 소중한 자산인 시립예술단이 지역 축제와 관광산업에 긴밀하게 연계될 때 진주가 명실상부한 문화예술 도시로 도약할 수 있다”며 “전문가의 의견과 토론 내용을 연구에 반영해 진주에 맞는 정책 대안으로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시립예술단 연구회는 전종현 대표의원을 비롯해 강길선, 강묘영, 이순일, 임기향, 신서경, 정대원, 이태진, 이영훈, 박재홍, 곽은하 의원 등 총 11명의 의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진주시립예술단의 활용과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시립예술단을 지역 관광자원과 축제에 연계 활용하고, 향후 문화예술 기획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을 맡은 경상국립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윤동환 교수는 지역 축제의 가치와 역할을 짚고, 공공 예술단의 문화예술 기획과 관광 연계를 위한 조직 운영 방향 등을 제시했다.
강연을 마치고 행정과 의회, 문화예술조직이 함께 검토해야 할 과제를 놓고 질의응답과 토론이 이어졌다.
참석의원들은 시립예술단의 공연 활동 뿐 아니라 지역 문화예술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더했다.
전종현 대표의원은 “우리 시의 소중한 자산인 시립예술단이 지역 축제와 관광산업에 긴밀하게 연계될 때 진주가 명실상부한 문화예술 도시로 도약할 수 있다”며 “전문가의 의견과 토론 내용을 연구에 반영해 진주에 맞는 정책 대안으로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시립예술단 연구회는 전종현 대표의원을 비롯해 강길선, 강묘영, 이순일, 임기향, 신서경, 정대원, 이태진, 이영훈, 박재홍, 곽은하 의원 등 총 11명의 의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진주시립예술단의 활용과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