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
순천교육지원청, 여순10·19 평화 인권교육 공연·전시회 열어
전전라남도교육청2026.10.1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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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교육지원청은 10월 13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공연장에서 「2026. 여순10·19 평화 인권교육 공연·전시회 및 교육포럼」을 열었다.
관내 교원과 학생, 마을배움터 강사, 여순10·19 유족 등이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는 여순10·19의 역사적 의미를 바탕으로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려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순천교육지원청은 여순10·19 특별법 제정 이후 지역사회에서 교육·문화·연구의 장이 확대된 흐름과 연계해 2022년부터 학교교육과정과 연결한 여순10·19 마을교육과정을 운영해 왔다.
학생들은 탐구, 체험, 예술활동 등으로 지역의 역사를 배우고 평화와 인권의 의미를 되새겨 왔다.
이번 행사에서 학생과 교사, 마을교육활동가, 유족이 한 공간에서 기억을 공유하면서 역사교육이 교실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배움으로 확장됐다.
김신규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여순10·19는 우리 지역의 삶과 정체성에 깊은 흔적을 남긴 기억의 역사”라며 “오늘 행사가 과거의 상처를 넘어 화해와 회복의 길로 나아가는 힘을 함께 모으고, 미래세대에게 평화로운 삶의 가치를 온전히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순천교육지원청은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평화·인권교육 생태계를 확대하고, 여순10·19 마을교육과정이 지속가능한 지역교육 모델로 자리 잡도록 정책적·행정적 지원을 이어간다.
관내 교원과 학생, 마을배움터 강사, 여순10·19 유족 등이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는 여순10·19의 역사적 의미를 바탕으로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려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순천교육지원청은 여순10·19 특별법 제정 이후 지역사회에서 교육·문화·연구의 장이 확대된 흐름과 연계해 2022년부터 학교교육과정과 연결한 여순10·19 마을교육과정을 운영해 왔다.
학생들은 탐구, 체험, 예술활동 등으로 지역의 역사를 배우고 평화와 인권의 의미를 되새겨 왔다.
이번 행사에서 학생과 교사, 마을교육활동가, 유족이 한 공간에서 기억을 공유하면서 역사교육이 교실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배움으로 확장됐다.
김신규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여순10·19는 우리 지역의 삶과 정체성에 깊은 흔적을 남긴 기억의 역사”라며 “오늘 행사가 과거의 상처를 넘어 화해와 회복의 길로 나아가는 힘을 함께 모으고, 미래세대에게 평화로운 삶의 가치를 온전히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순천교육지원청은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평화·인권교육 생태계를 확대하고, 여순10·19 마을교육과정이 지속가능한 지역교육 모델로 자리 잡도록 정책적·행정적 지원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