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
고흥교육지원청, 청소년 단편영화 프로젝트 참가 학생 부산국제영화제 체험
전전라남도교육청2026.10.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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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교육지원청은 제14회 고흥 청소년 단편영화 프로젝트 참가 학생과 지도교사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부산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부산국제영화제(BIFF) 기간에 맞춰 진행된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영화 제작의 역사와 첨단 영상 기술을 체험했다.
영화의 거리와 부산엑스더스카이 전망대도 관람했다.
저녁에는 팀원들과 단편영화 프로젝트 참여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14회째인 고흥 청소년 단편영화 프로젝트에는 관내 8개교(중 6교, 고 2교) 학생 90여명과 지도교사, 전문가 멘토 등 110여명이 참여한다.
프로젝트는 지난 4월 전문가 특강과 컨설팅으로 시작해 1학기 동안 학교별 시나리오 기획·작성 작업을 거쳤다.
지난 7월 여름방학 집중 캠프에서는 고흥만수변노을공원, 연소해변, 남열리 해수욕장 등과 학교 교정에서 촬영을 마쳤다.
프로젝트 결과물을 선보이는 '2026. 고흥 청소년 단편영화 시사회'는 10월 30일 고흥에서 열린다.
완성된 8편의 단편영화를 상영한다.
고흥의 '우주 산업'과 청소년들의 꿈을 주제로 초등학교 교사와 학생이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특별 영상도 상영한다.
2027년에는 단편영화제에 AI 영상 분야를 포함해 참가 학생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12월 15일부터 18일까지 고흥작은영화관에서 고흥 군민 대상 추가 상영회를 연다.
완성작은 국내외 청소년 영화제에도 출품될 예정이다.
신자경 교육장은 “1학기 기획과 여름방학 촬영 및 편집에 이어 이번 부산 현장 체험까지 열정적으로 참여한 시간들이 학생들에게 창작의 영감과 성장의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오는 10월 말 시사회에서 학생들이 선보일 빛나는 열정과 결과물에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부산국제영화제(BIFF) 기간에 맞춰 진행된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영화 제작의 역사와 첨단 영상 기술을 체험했다.
영화의 거리와 부산엑스더스카이 전망대도 관람했다.
저녁에는 팀원들과 단편영화 프로젝트 참여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14회째인 고흥 청소년 단편영화 프로젝트에는 관내 8개교(중 6교, 고 2교) 학생 90여명과 지도교사, 전문가 멘토 등 110여명이 참여한다.
프로젝트는 지난 4월 전문가 특강과 컨설팅으로 시작해 1학기 동안 학교별 시나리오 기획·작성 작업을 거쳤다.
지난 7월 여름방학 집중 캠프에서는 고흥만수변노을공원, 연소해변, 남열리 해수욕장 등과 학교 교정에서 촬영을 마쳤다.
프로젝트 결과물을 선보이는 '2026. 고흥 청소년 단편영화 시사회'는 10월 30일 고흥에서 열린다.
완성된 8편의 단편영화를 상영한다.
고흥의 '우주 산업'과 청소년들의 꿈을 주제로 초등학교 교사와 학생이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특별 영상도 상영한다.
2027년에는 단편영화제에 AI 영상 분야를 포함해 참가 학생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12월 15일부터 18일까지 고흥작은영화관에서 고흥 군민 대상 추가 상영회를 연다.
완성작은 국내외 청소년 영화제에도 출품될 예정이다.
신자경 교육장은 “1학기 기획과 여름방학 촬영 및 편집에 이어 이번 부산 현장 체험까지 열정적으로 참여한 시간들이 학생들에게 창작의 영감과 성장의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오는 10월 말 시사회에서 학생들이 선보일 빛나는 열정과 결과물에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