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
순천교육지원청, 교직원 대상 '순천 역사의 길' 운영
전전라남도교육청2026.10.1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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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신규)은 10월 14일 순천별량중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순천 역사의 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여순 10·19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역사 이해를 높이기 위한 행사다.
이날 교직원들은 여순공원과 장천 파랑새 창고 등 관내 역사 현장을 찾아 여순 10·19사건의 배경과 의미를 살폈다.
사건 78주년을 앞두고 마련된 탐방에서 지역 사회가 겪은 아픔과 역사적 흔적을 돌아보고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순천교육지원청은 지역의 역사·생태·문화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김신규 교육장은 "지역의 역사 현장에서 여순 10·19사건의 의미를 되새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교직원들이 지역의 역사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학교 교육과 연계해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여순 10·19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역사 이해를 높이기 위한 행사다.
이날 교직원들은 여순공원과 장천 파랑새 창고 등 관내 역사 현장을 찾아 여순 10·19사건의 배경과 의미를 살폈다.
사건 78주년을 앞두고 마련된 탐방에서 지역 사회가 겪은 아픔과 역사적 흔적을 돌아보고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순천교육지원청은 지역의 역사·생태·문화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김신규 교육장은 "지역의 역사 현장에서 여순 10·19사건의 의미를 되새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교직원들이 지역의 역사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학교 교육과 연계해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