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
화순군, 10월 16일 고인돌 유적지서 가을꽃축제 개최
화화순군2026.10.1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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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군수 임지락)은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고인돌 유적지 일원에서 '2026 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가을꽃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축제의 중심은 해마다 새로 꾸미는 국화정원이다.
유적지의 자연경관과 기존 정원의 특색을 살리고, 화순의 이야기를 꽃과 조형물에 담았다.
올해 국화정원은 화순의 과거·현재·미래를 꽃과 조형물로 표현해 시간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꾸몄다.
정원마다 볼거리도 달리한다.
어린이정원에는 화순군 대표 캐릭터 짱돌이 조형물과 공룡마을을 활용한 어린이 포토존을 만든다.
춘양면에는 동물 국화 조형물을 활용한 화순팜 가을정원과 체험형 텃밭, 농장·트랙터 포토존을 배치했다.
가을꽃단지는 가우라(나비바늘꽃)와 버들마편초, 화이트뮬리 등 다년생 식물을 중심으로 조성했다.
축제가 끝난 뒤에도 정원을 유지·관리해 고인돌 유적지에서 역사유산과 자연 정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로 가꿔나간다.
최은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화순의 이야기를 담은 국화정원과 다년초가 어우러진 가을꽃 풍경으로 방문객들에게 지난해와는 다른 새로운 정원을 선사하고자 노력했다"라며, "화순을 처음 찾는 분도, 다시 찾는 분도 정원마다 다른 매력을 즐기며 올해도 가족·친구와 좋은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축제의 중심은 해마다 새로 꾸미는 국화정원이다.
유적지의 자연경관과 기존 정원의 특색을 살리고, 화순의 이야기를 꽃과 조형물에 담았다.
올해 국화정원은 화순의 과거·현재·미래를 꽃과 조형물로 표현해 시간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꾸몄다.
정원마다 볼거리도 달리한다.
어린이정원에는 화순군 대표 캐릭터 짱돌이 조형물과 공룡마을을 활용한 어린이 포토존을 만든다.
춘양면에는 동물 국화 조형물을 활용한 화순팜 가을정원과 체험형 텃밭, 농장·트랙터 포토존을 배치했다.
가을꽃단지는 가우라(나비바늘꽃)와 버들마편초, 화이트뮬리 등 다년생 식물을 중심으로 조성했다.
축제가 끝난 뒤에도 정원을 유지·관리해 고인돌 유적지에서 역사유산과 자연 정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로 가꿔나간다.
최은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화순의 이야기를 담은 국화정원과 다년초가 어우러진 가을꽃 풍경으로 방문객들에게 지난해와는 다른 새로운 정원을 선사하고자 노력했다"라며, "화순을 처음 찾는 분도, 다시 찾는 분도 정원마다 다른 매력을 즐기며 올해도 가족·친구와 좋은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