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
경상남도의회 이찬호 부의장, ‘제11회 경상남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 참석
경경상남도의회2026.10.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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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장애학생들의 도전과 화합의 장 격려 - 경상남도의회 이찬호 부의장은 15일 창원스포츠파크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11회경상남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하여 참가 학생들과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상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와 종목별 경기단체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도내 장애학생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찬호 경상남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김영록・문병선・박현주 경상남도의원, 경상남도교육감,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부회장, 지도교사, 자원봉사자, 학부모 및 참가 선수 등 1,8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는 육성종목(보치아, 수영, 육상, 탁구) 4개, 보급종목(디스크골프, 배드민턴, 볼링 등) 8개, 체험종목(플로어볼, 한궁 등) 8개 등 총 20개 종목으로 구성되어 창원특례시 일원 경기장에서 1일간 열띤 경기가 펼쳐진다.
이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체육은 어제의 나보다 한 걸음 더 내딛는 용기와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의지, 옆 친구를 두드려 주는 따뜻함을 가르쳐 준다”며 “오늘 출발선에 선 여러분은 이미 스스로에게 이긴 주인공”이라고 선수단을 응원했다.
이어 “장애가 꿈의 크기를 정하는 일은 없어야 하며, 학생들이 마음껏 땀 흘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어른들의 몫”이라며, “경상남도의회도 우리 학생들이 더 넓은 무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와 종목별 경기단체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도내 장애학생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찬호 경상남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김영록・문병선・박현주 경상남도의원, 경상남도교육감,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부회장, 지도교사, 자원봉사자, 학부모 및 참가 선수 등 1,8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는 육성종목(보치아, 수영, 육상, 탁구) 4개, 보급종목(디스크골프, 배드민턴, 볼링 등) 8개, 체험종목(플로어볼, 한궁 등) 8개 등 총 20개 종목으로 구성되어 창원특례시 일원 경기장에서 1일간 열띤 경기가 펼쳐진다.
이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체육은 어제의 나보다 한 걸음 더 내딛는 용기와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의지, 옆 친구를 두드려 주는 따뜻함을 가르쳐 준다”며 “오늘 출발선에 선 여러분은 이미 스스로에게 이긴 주인공”이라고 선수단을 응원했다.
이어 “장애가 꿈의 크기를 정하는 일은 없어야 하며, 학생들이 마음껏 땀 흘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어른들의 몫”이라며, “경상남도의회도 우리 학생들이 더 넓은 무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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