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복지
양평군, 제12회 출산친화 가족사랑 양평동요제 성황리 개최
양양평군2026.10.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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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맑은 노랫소리로 가족의 소중함과 출산친화 분위기 확산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5일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2026년 제12회 출산친화 가족사랑 양평동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양평동요제는 ‘동생바람, 가족행복’을 주제로 어린이들의 맑은 노랫소리로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동요제는 관내 어린이집 7팀과 유치원 4팀으로 총11개 팀이 참여하여 출산 친화적인 메시지를 담은 동요를 선보였다.
행사는 개회식과 참가팀 출산동요 발표, 축하공연,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아이들의 맑은 노랫소리와 가족들의 따뜻한 응원이 어우러져 행사장을 행복한 웃음과 박수로 가득 채웠다.
대상에는 “나와 같은 동생”을 열창한 새봄어린이집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참가팀 모두 가족사랑상(꿈터어린이집, 서종어린이집, 양평어린이집), 가족행복상(아이마당어린이집, 지평어린이집, 동산유치원), 가족기쁨상(함께for유 병설유치원 연합팀, 하이파이브 병설유치원 연합팀, 용문어린이집, 다문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이 수상하며 그간의 노력에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동요제가 어린이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가족들에게는 함께 웃고 즐기는 행복을 선물하는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양평을 만들기 위해 출산과 양육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양평동요제는 ‘동생바람, 가족행복’을 주제로 어린이들의 맑은 노랫소리로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동요제는 관내 어린이집 7팀과 유치원 4팀으로 총11개 팀이 참여하여 출산 친화적인 메시지를 담은 동요를 선보였다.
행사는 개회식과 참가팀 출산동요 발표, 축하공연,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아이들의 맑은 노랫소리와 가족들의 따뜻한 응원이 어우러져 행사장을 행복한 웃음과 박수로 가득 채웠다.
대상에는 “나와 같은 동생”을 열창한 새봄어린이집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참가팀 모두 가족사랑상(꿈터어린이집, 서종어린이집, 양평어린이집), 가족행복상(아이마당어린이집, 지평어린이집, 동산유치원), 가족기쁨상(함께for유 병설유치원 연합팀, 하이파이브 병설유치원 연합팀, 용문어린이집, 다문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이 수상하며 그간의 노력에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동요제가 어린이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가족들에게는 함께 웃고 즐기는 행복을 선물하는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양평을 만들기 위해 출산과 양육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031-770-2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