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
단월면, 학교폭력 근절 및 자살예방 캠페인 실시
양양평군2026.10.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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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월면(면장 이윤실)은 지난 16일 단월면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박희원), 단월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서동훈),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양희주)와 함께 단월중학교 앞에서 학교폭력 근절 및 자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단월면사무소와 단월면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박희원), 단월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단월중학교, 단월파출소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해 청소년 보호와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청소년지도위원회와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 조성에 힘썼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과 생명 존중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지역사회 분위기 확산에 기여했다.
서동훈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과 박희원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어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와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희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자살예방은 주변에 대한 작은 관심에서 시작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윤실 단월면장은“학교폭력 근절과 자살예방을 위해 함께해주신 각 기관 및 단체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주민 누구나 안전하고 행복한 단월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단월면사무소와 단월면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박희원), 단월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단월중학교, 단월파출소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해 청소년 보호와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청소년지도위원회와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 조성에 힘썼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과 생명 존중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지역사회 분위기 확산에 기여했다.
서동훈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과 박희원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어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와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희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자살예방은 주변에 대한 작은 관심에서 시작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윤실 단월면장은“학교폭력 근절과 자살예방을 위해 함께해주신 각 기관 및 단체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주민 누구나 안전하고 행복한 단월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031-770-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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