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기타
양양군의회, 제10대 개원 이후 100여 일 민생·현장 중심 의정활동 활발
양양양군의회2026.10.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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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 제10대 개원 이후 100여 일 민생·현장 중심 의정활동 활발 양양군의회(의장 최선남)가 제10대 의회 개원 이후 100일 동안 민생 입법과 예산 심사, 군정질문, 현장점검, 주민 간담회 등을 통해 군민 생활과 지역 현안을 살피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군의회는 총 3차례, 21일간의 회기를 운영하며 의원발의 조례안 5건을 포함한 조례안 12건 등 총 4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양양군 농업재해 복구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국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소규모 농업재해에도 복구비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으며, 지역치안협의회와 병역명문가 예우, 체육시설 관리·운영, 공모사업 관리 관련 조례도 개정했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는 불요불급한 사업비 6억 2,460만 원을 삭감해 예비비로 편성했으며, 군정질문 53건을 통해 주요 정책과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오색삭도 설치와 연어자연산란장 조성 등 주요 사업장 15개소를 비롯해 해수욕장과 풍력발전단지를 점검했다.
또한 양양–속초 간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도입을 촉구하고, 공중목욕탕·장애인회관의 조속한 추진과 양돈단지 악취 저감 등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현장의견 청취와 현안 파악을 위해 주민·단체·기관과의 간담회도 7회 개최했다.
청년 간담회에서는 주거·교통일자리연계 등 정주여건 개선과 청년 소통 창구 마련 방안을 논의했으며, 소상공인 간담회에서는 지역상권 활성화와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속초양양교육지원청과의 간담회에서는 양양교육지원센터 청사 설립 추진 일정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양군 접경지역 신규 지정을 위한 대외 협력에도 힘썼다.
8월 25일 설악권 4개 시·군의회 공동건의문을 이양수 국회 정보위원장에게 직접 전달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요청했으며, 9월 1일 양양군의회 제300회 정례회에서 접경지역 지정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
이어 9월 28일 강원특별자치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에서도 관련 건의문이 채택되는 등 도내 지방의회의 공동 대응으로 이어졌고 9월 30일에는 의장협의회 임원진과 함께 강원특별자치도청과 도의회를 방문해 접경지역 지정에 대한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양양군의회는 연내 남은 의정활동 기간 동안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본예산안 심의 등을 통해 군정 전반을 면밀히 살피고, 예산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점검할 계획이다.
군의회는 총 3차례, 21일간의 회기를 운영하며 의원발의 조례안 5건을 포함한 조례안 12건 등 총 4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양양군 농업재해 복구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국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소규모 농업재해에도 복구비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으며, 지역치안협의회와 병역명문가 예우, 체육시설 관리·운영, 공모사업 관리 관련 조례도 개정했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는 불요불급한 사업비 6억 2,460만 원을 삭감해 예비비로 편성했으며, 군정질문 53건을 통해 주요 정책과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오색삭도 설치와 연어자연산란장 조성 등 주요 사업장 15개소를 비롯해 해수욕장과 풍력발전단지를 점검했다.
또한 양양–속초 간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도입을 촉구하고, 공중목욕탕·장애인회관의 조속한 추진과 양돈단지 악취 저감 등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현장의견 청취와 현안 파악을 위해 주민·단체·기관과의 간담회도 7회 개최했다.
청년 간담회에서는 주거·교통일자리연계 등 정주여건 개선과 청년 소통 창구 마련 방안을 논의했으며, 소상공인 간담회에서는 지역상권 활성화와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속초양양교육지원청과의 간담회에서는 양양교육지원센터 청사 설립 추진 일정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양군 접경지역 신규 지정을 위한 대외 협력에도 힘썼다.
8월 25일 설악권 4개 시·군의회 공동건의문을 이양수 국회 정보위원장에게 직접 전달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적극 요청했으며, 9월 1일 양양군의회 제300회 정례회에서 접경지역 지정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
이어 9월 28일 강원특별자치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에서도 관련 건의문이 채택되는 등 도내 지방의회의 공동 대응으로 이어졌고 9월 30일에는 의장협의회 임원진과 함께 강원특별자치도청과 도의회를 방문해 접경지역 지정에 대한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양양군의회는 연내 남은 의정활동 기간 동안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본예산안 심의 등을 통해 군정 전반을 면밀히 살피고, 예산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점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