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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의회, 20일 ‘제308회 임시회’ 개회
광광산구의회2026.10.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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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안·일반안 등 총 24건 처리 2026년 행정사무감사 준비 ‘본격화’ 광산구의회(의장 공병철)가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08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3건, 동의안 5건, 기타 6건 등 총 24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또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을 청취하고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20일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를 결정하고, 2026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와 기간을 정한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길화·박미옥·김미라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과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장기 미개발 국유지의 적극적인 활용 방안 촉구 결의안(대표발의 임수정 의원)을 채택할 예정이다.
21일부터 28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가 소관 조례안과 일반안을 심사하고,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을 청취한다.
이어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채택하고 현장활동과 자료수집을 벌이며 본격적인 감사 준비에 나선다.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처리한 뒤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공병철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올해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한 해 구정이 계획대로 추진됐는지 점검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조례안 하나하나가 주민 생활에 미칠 영향을 꼼꼼히 살피고,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내실 있는 감사 계획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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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3건, 동의안 5건, 기타 6건 등 총 24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또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을 청취하고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20일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를 결정하고, 2026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와 기간을 정한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길화·박미옥·김미라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과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장기 미개발 국유지의 적극적인 활용 방안 촉구 결의안(대표발의 임수정 의원)을 채택할 예정이다.
21일부터 28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가 소관 조례안과 일반안을 심사하고,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행정사무처리상황을 청취한다.
이어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채택하고 현장활동과 자료수집을 벌이며 본격적인 감사 준비에 나선다.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처리한 뒤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공병철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올해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한 해 구정이 계획대로 추진됐는지 점검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조례안 하나하나가 주민 생활에 미칠 영향을 꼼꼼히 살피고,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내실 있는 감사 계획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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