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
고흥군, 통합돌봄 신규 공무원 40여 명 대상 실무교육 실시
고고흥군2026.10.1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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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은 지난 10월 16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업무를 담당하는 신규 공무원과 읍·면 팀장, 보건소 사업 담당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9월 신규 채용돼 전 읍면에 배치된 통합돌봄 전담 공무원들이 업무에 조기 적응하도록 마련됐다.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대상자를 발굴해 서비스를 연계하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교육 내용은 ▲통합돌봄사업의 이해와 추진방향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제공까지 추진절차 ▲업무 시스템 활용 방법 ▲실제 사례 중심의 대상자별 지원계획 수립 ▲지역 내 보건·의료·요양·복지 자원 연계 등이다.
고흥군은 노인인구 비율이 47%에 달하는 초고령 지역이다.
이에 교육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선배 공무원이 업무 노하우와 사례를 공유하며, 복합적인 돌봄 욕구에 맞춰 서비스를 연계하는 실무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통합돌봄은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새내기 공무원 여러분이 현장에서 군민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를 꼼꼼하게 연결하는 든든한 돌봄의 연결고리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흥군은 지난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시행한 이후 현재까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680여 명에게 보건의료, 건강관리, 요양, 일상생활, 주거개선 등 5개 분야 총 2,300여 건의 서비스를 연계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9월 신규 채용돼 전 읍면에 배치된 통합돌봄 전담 공무원들이 업무에 조기 적응하도록 마련됐다.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대상자를 발굴해 서비스를 연계하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교육 내용은 ▲통합돌봄사업의 이해와 추진방향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제공까지 추진절차 ▲업무 시스템 활용 방법 ▲실제 사례 중심의 대상자별 지원계획 수립 ▲지역 내 보건·의료·요양·복지 자원 연계 등이다.
고흥군은 노인인구 비율이 47%에 달하는 초고령 지역이다.
이에 교육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선배 공무원이 업무 노하우와 사례를 공유하며, 복합적인 돌봄 욕구에 맞춰 서비스를 연계하는 실무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통합돌봄은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새내기 공무원 여러분이 현장에서 군민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를 꼼꼼하게 연결하는 든든한 돌봄의 연결고리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흥군은 지난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시행한 이후 현재까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680여 명에게 보건의료, 건강관리, 요양, 일상생활, 주거개선 등 5개 분야 총 2,300여 건의 서비스를 연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