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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이천동 착한캠페인으로 취약계층에 따뜻한 보금자리 선물
남남구2026.10.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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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용 대구 남구 이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영광)와 이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시호)는 2025년 착한캠페인 모금액을 활용해, 2026년 관내 주거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두 번째 집수리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수리는 당뇨 합병증으로 하지를 절단한 장애인이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해당 가구는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남구청이 슬레이트 철거를 지원했고, 이어 이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새 지붕과 샤워기를 설치하고 안심벨을 지원해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안전 강화에 힘을 보탰다.
남구청은 앞으로 위험수목을 제거하고,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을 통해 출입문과 경사로를 설치하는 후속 지원도 추진할 예정이다.
착한캠페인은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공동모금회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읍·면·동 단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착한대구캠페인 착!착!착!착!’ 모금상품 등을 통해 일정 기간 모금한 성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천동은 2025년에 모금된 성금으로 2026년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집수리는 올해 두 번째로 시행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이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이 주거 취약가구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한 일상으로 이어지며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시호 이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마련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일상의 안전을 지키는 데 쓰여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집수리는 당뇨 합병증으로 하지를 절단한 장애인이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해당 가구는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남구청이 슬레이트 철거를 지원했고, 이어 이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새 지붕과 샤워기를 설치하고 안심벨을 지원해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안전 강화에 힘을 보탰다.
남구청은 앞으로 위험수목을 제거하고,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을 통해 출입문과 경사로를 설치하는 후속 지원도 추진할 예정이다.
착한캠페인은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공동모금회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읍·면·동 단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착한대구캠페인 착!착!착!착!’ 모금상품 등을 통해 일정 기간 모금한 성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천동은 2025년에 모금된 성금으로 2026년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집수리는 올해 두 번째로 시행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이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이 주거 취약가구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한 일상으로 이어지며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시호 이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마련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일상의 안전을 지키는 데 쓰여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