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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대구 북구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연구회’ 어린이 통학환경 개선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북북구의회2026.10.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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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대구 북구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연구회’ 어린이 통학환경 개선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대구 북구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대구 북구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연구회’(대표의원 김기조)는 10월 16일(금) 대구 북구의회 소회의실에서 「대구 북구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〇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따뜻한정책연구소 노용호 책임연구원이 그동안의 과업 추진경과와 주요 연구내용을 보고했다.
〇 연구회 참여 의원들은 타 지역의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 사례와 북구의 현황을 비교하며 설치 필요성과 우선순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통학로 위험요인과 교통안전시설의 실효성, 학교별 통학환경의 차이 등을 살펴보고, 향후 현장견학 등을 통해 북구 적용 가능성과 보완사항을 추가로 검토하기로 했다.
〇 김상혁 북구의회 의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어린이 통학환경의 문제점을 면밀히 살펴보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〇 연구회 대표의원인 김기조 의원은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그동안의 연구 추진내용과 보완사항을 점검했다”며, “앞으로 현장견학과 최종보고회까지 연구를 내실 있게 추진해 북구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과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〇 연구회는 추후 어린이 보행안전시설 우수사례 현장견학을 실시하고,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현장 확인사항을 반영해 11월 말까지 최종 연구결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〇 한편, ‘대구 북구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연구회’는 김기조 대표의원, 채장식 의원, 김상선 의원, 한상열 의원, 서상훈 의원, 김종련 의원, 임수환 의원, 황귀주 의원, 김칠상 의원으로 구성돼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