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안전
[수시] 주민과 경찰 한자리에…이도2동 맞춤형 안전 대책 논의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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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주민과 경찰 한자리에…이도2동 맞춤형 안전 대책 논의](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vhn8j8b000f59743gd7mldo.webp)
❑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는 도내 대표적인 인구 밀집 지역이자 행정·교육·상권의 중심지인 제주시 이도2동에서 주민과 치안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맞춤형 안전 대책을 논의했다.
❑ 자치경찰위원회는 20일 제주시 이도2동주민센터에서 ‘2026년도 제4차 찾아가는 현장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주요 치안 시책을 주민들에게 알기 쉽게 알리고,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현장에서 직접 들어 개선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 행사에는 이도2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자치경찰위원회, 제주동부경찰서, 제주자치경찰단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 주민들은 통학로와 상가 밀집 구간의 보행환경 개선, 주택가 골목길 범죄 예방 순찰 강화, 방범 취약지 안전시설 확충 등 생활 속 현안을 제기했다.
❍ 자치경찰위원회와 동부경찰서, 자치경찰단은 △예방 중심 경찰 활동 활성화 △관계성 범죄(스토킹·교제폭력 등) 모니터링과 사후조치 강화 △교통사망사고 예방 대책 △주민자치경찰대 확대 운영 등 주요 치안 정책을 설명하고, 민관 협력으로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현장에서 나온 건의사항은 소관 부서 검토를 거쳐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계속 관리한다.
❑ 박영부 자치경찰위원장은 “주민들과 직접 마주 앉아 일상의 작은 불편까지 귀담아듣고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업해 도민의 목소리가 살아 숨 쉬는 현장 중심의 자치경찰 행정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자치경찰위원회는 20일 제주시 이도2동주민센터에서 ‘2026년도 제4차 찾아가는 현장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주요 치안 시책을 주민들에게 알기 쉽게 알리고,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현장에서 직접 들어 개선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 행사에는 이도2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자치경찰위원회, 제주동부경찰서, 제주자치경찰단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 주민들은 통학로와 상가 밀집 구간의 보행환경 개선, 주택가 골목길 범죄 예방 순찰 강화, 방범 취약지 안전시설 확충 등 생활 속 현안을 제기했다.
❍ 자치경찰위원회와 동부경찰서, 자치경찰단은 △예방 중심 경찰 활동 활성화 △관계성 범죄(스토킹·교제폭력 등) 모니터링과 사후조치 강화 △교통사망사고 예방 대책 △주민자치경찰대 확대 운영 등 주요 치안 정책을 설명하고, 민관 협력으로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현장에서 나온 건의사항은 소관 부서 검토를 거쳐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계속 관리한다.
❑ 박영부 자치경찰위원장은 “주민들과 직접 마주 앉아 일상의 작은 불편까지 귀담아듣고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업해 도민의 목소리가 살아 숨 쉬는 현장 중심의 자치경찰 행정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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