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안전
강남구, 타워팰리스서 ‘2026년 안전한국훈련’ 실시… 초고층 복합재난 대응
강강남구2026.10.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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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29일 초고층아파트 복합 재난상황 대비 민·관·군 합동 훈련 실시 -- 김현기 강남구청장, “실전과 같은 복합재난 대응훈련 통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 지킬 것”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오는 10월 29일 오후 2시 강남구 도곡동 소재 타워팰리스 1차 아파트에서 민·관·군이 함께 참여하는 ‘2026 강남구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은 초고층 아파트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해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유관기관 합동 재난대응체계를 현장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강남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초고층 건물이 9개소로 가장 많은 지역이다.
재난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선제적이고 입체적인 재난 대비가 필수적이다.
이에 초고층 주상복합단지의 상징인 타워팰리스 1차를 훈련 대상으로 선정해, 도시가스 누출에 따
재난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선제적이고 입체적인 재난 대비가 필수적이다.
이에 초고층 주상복합단지의 상징인 타워팰리스 1차를 훈련 대상으로 선정해, 도시가스 누출에 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