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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대명6동 가은봉사회 '사랑의 반찬 나눔' 실천
남남구2026.10.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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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용 대구 남구 대명6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병철)는 지난 10월 21일 대한적십자사 가은봉사회(회장 손영숙)가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가은봉사회 회원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대명9동 공유주방에 모여 새알미역국을 비롯해 반찬세트를 정성껏 준비하였다.
완성된 반찬 세트는 대명6동 관내에서 정서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10가구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직접 전달되었다.
손영숙 대한적십자사 가은봉사회 회장은 “정성껏 만든 반찬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병철 대명6동장은 “대명6동은 특히나 독거노인의 비율이 높아 어르신들의 복지수요가 높은 편이다.”라며, “이러한 점을 깊이 헤아려 아침부터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가은봉사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동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가은봉사회 회원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대명9동 공유주방에 모여 새알미역국을 비롯해 반찬세트를 정성껏 준비하였다.
완성된 반찬 세트는 대명6동 관내에서 정서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10가구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직접 전달되었다.
손영숙 대한적십자사 가은봉사회 회장은 “정성껏 만든 반찬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병철 대명6동장은 “대명6동은 특히나 독거노인의 비율이 높아 어르신들의 복지수요가 높은 편이다.”라며, “이러한 점을 깊이 헤아려 아침부터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가은봉사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동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