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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대구 북구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연구회’ 어린이 보행안전시설 우수사례 현장방문 실시
북북구의회2026.10.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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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대구 북구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연구회’(대표의원 김기조)는 10월 23일(금) 달서구 대곡초등학교와 한실초등학교 일원을 방문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안전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
〇 이번 현장방문은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북구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회 참여 의원들은 달서구청 관계자로부터 바닥형 보행신호등, 적색신호 잔여시간 표시장치 등 주요 보행안전시설의 설치·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〇 특히 의원들은 학교별 통학로 여건과 시설 설치 위치, 실제 보행동선 등을 확인하며 학교 정문과 횡단보도의 연결 상태, 차량 진·출입 및 우회전 차량과 보행동선의 충돌 가능성, 시설의 유지관리 상태 등을 살펴봤다.
이를 바탕으로 어린이보호구역의 여건과 위험요인을 고려한 시설 운영과 북구의 통학환경에 맞는 적용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〇 연구회 대표의원인 김기조 의원은 “어린이 통학안전시설은 실제 통학동선과 위험요인에 맞게 필요한 곳에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현장방문에서 확인한 사례를 북구의 통학환경과 비교·검토해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〇 연구회는 이번 현장방문 결과와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해 11월 말까지 어린이 통학환경 개선을 위한 최종 연구결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〇 한편, ‘대구 북구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연구회’는 김기조 대표의원, 채장식 의원, 김상선 의원, 한상열 의원, 서상훈 의원, 김종련 의원, 임수환 의원, 황귀주 의원, 김칠상 의원으로 구성돼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〇 이번 현장방문은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북구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회 참여 의원들은 달서구청 관계자로부터 바닥형 보행신호등, 적색신호 잔여시간 표시장치 등 주요 보행안전시설의 설치·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〇 특히 의원들은 학교별 통학로 여건과 시설 설치 위치, 실제 보행동선 등을 확인하며 학교 정문과 횡단보도의 연결 상태, 차량 진·출입 및 우회전 차량과 보행동선의 충돌 가능성, 시설의 유지관리 상태 등을 살펴봤다.
이를 바탕으로 어린이보호구역의 여건과 위험요인을 고려한 시설 운영과 북구의 통학환경에 맞는 적용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〇 연구회 대표의원인 김기조 의원은 “어린이 통학안전시설은 실제 통학동선과 위험요인에 맞게 필요한 곳에 설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현장방문에서 확인한 사례를 북구의 통학환경과 비교·검토해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〇 연구회는 이번 현장방문 결과와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해 11월 말까지 어린이 통학환경 개선을 위한 최종 연구결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〇 한편, ‘대구 북구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연구회’는 김기조 대표의원, 채장식 의원, 김상선 의원, 한상열 의원, 서상훈 의원, 김종련 의원, 임수환 의원, 황귀주 의원, 김칠상 의원으로 구성돼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