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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서효림 의원, “여성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주민참여체계 구축” 제안
북북구의회2026.10.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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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서효림 의원(비례대표)이 여성의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주민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여성정책 주민참여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여성정책의 방향을 단순한 사업 지원에서 나아가 여성이 정책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 서 의원은 제305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북구 여성정책의 현황과 과제를 짚고,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 북구는 2020년 「대구광역시 북구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여성권익 증진과 양성평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여성단체와 주민의 의견을 정기적으로 수렴하고 정책을 제안받는 별도의 참여체계는 마련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다.
○ 서 의원은 2027년부터 추진 예정인 여성리더 양성과정을 주민참여 확대의 출발점으로 제시했다.
교육을 이수한 여성들이 안전과 돌봄, 일자리, 생활환경 등 지역 현안을 살피고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교육 이후의 지역활동과 연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 이를 위해 ▲여성리더 양성과정과 지역활동의 연계 ▲여성단체·여성리더·주민이 함께하는 여성정책 주민참여체계 구축 ▲주민 제안의 검토부터 사업·예산 반영, 결과 공유까지 이어지는 정책 환류체계 마련 등 3가지 방안을 제안했다.
특히 소규모 정책제안과 분야별 모니터링부터 시작해 북구의 여건에 맞는 참여체계를 단계적으로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
○ 끝으로 서 의원은 “주민이 의견을 제안하는 것이 참여의 시작이라면, 그 의견에 행정이 답하는 것은 참여를 지속시키는 힘”이라며, “여성의 참여가 실질적인 구정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검토와 노력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여성정책의 방향을 단순한 사업 지원에서 나아가 여성이 정책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 서 의원은 제305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북구 여성정책의 현황과 과제를 짚고,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 북구는 2020년 「대구광역시 북구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여성권익 증진과 양성평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여성단체와 주민의 의견을 정기적으로 수렴하고 정책을 제안받는 별도의 참여체계는 마련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다.
○ 서 의원은 2027년부터 추진 예정인 여성리더 양성과정을 주민참여 확대의 출발점으로 제시했다.
교육을 이수한 여성들이 안전과 돌봄, 일자리, 생활환경 등 지역 현안을 살피고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교육 이후의 지역활동과 연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 이를 위해 ▲여성리더 양성과정과 지역활동의 연계 ▲여성단체·여성리더·주민이 함께하는 여성정책 주민참여체계 구축 ▲주민 제안의 검토부터 사업·예산 반영, 결과 공유까지 이어지는 정책 환류체계 마련 등 3가지 방안을 제안했다.
특히 소규모 정책제안과 분야별 모니터링부터 시작해 북구의 여건에 맞는 참여체계를 단계적으로 마련할 것을 강조했다.
○ 끝으로 서 의원은 “주민이 의견을 제안하는 것이 참여의 시작이라면, 그 의견에 행정이 답하는 것은 참여를 지속시키는 힘”이라며, “여성의 참여가 실질적인 구정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검토와 노력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