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
[수시] 잦은 비와 높은 습도로 감귤 부패 우려…적기 방제 당부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2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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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잦은 비와 높은 습도로 감귤 부패 우려…적기 방제 당부](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vq81u1b001oud74t5gz40al.webp)
❏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잦은 비와 높은 습도로 인한 감귤 부패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적기 방제와 철저한 수확 후 관리를 당부했다.
❍ 서귀포 지역은 지난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비가 이어지면서 극조생 노지감귤 수확이 지연되고 있으며, 과실이 나무에 달린 상태에서 썩는 수부증이 확산되고 있다.
❍ 또한 최근 유통센터에 입고된 극조생 감귤 중 일부는 입고 후 이틀 만에 약 30%가 부패했으며, 선별 후 내륙 유통 과정에서도 4~5%의 추가 부패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를 예방하기 위해 농가에서는 비가 그친 후 농약안전사용기준에 따라 등록된 저장병 방제 약제를 적기에 살포해야 한다.
또한 수확한 과실은 충분히 예조한 뒤 썩은 과실을 제거하는 등 철저한 선별을 거쳐 출하해야 한다.
❍ 예조는 수확한 열매를 가볍게 건조해 수분 함량을 낮추는 것으로, 저장성 향상에 도움이 되므로 수확 후 2~3일간 직사광선이 닿지 않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실시한다.
❍ 특히 극조생 노지감귤은 현재 수확기에 접어든 만큼 수확 전 마지막 살포일과 사용 횟수 등 농약안전사용기준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 현광철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잦은 비로 감귤의 저장성과 상품성이 저하될 우려가 있어 수확부터 출하까지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농가에서는 농약안전사용기준을 반드시 준수해 노지감귤 부패 피해를 최소화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서귀포 지역은 지난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비가 이어지면서 극조생 노지감귤 수확이 지연되고 있으며, 과실이 나무에 달린 상태에서 썩는 수부증이 확산되고 있다.
❍ 또한 최근 유통센터에 입고된 극조생 감귤 중 일부는 입고 후 이틀 만에 약 30%가 부패했으며, 선별 후 내륙 유통 과정에서도 4~5%의 추가 부패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를 예방하기 위해 농가에서는 비가 그친 후 농약안전사용기준에 따라 등록된 저장병 방제 약제를 적기에 살포해야 한다.
또한 수확한 과실은 충분히 예조한 뒤 썩은 과실을 제거하는 등 철저한 선별을 거쳐 출하해야 한다.
❍ 예조는 수확한 열매를 가볍게 건조해 수분 함량을 낮추는 것으로, 저장성 향상에 도움이 되므로 수확 후 2~3일간 직사광선이 닿지 않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실시한다.
❍ 특히 극조생 노지감귤은 현재 수확기에 접어든 만큼 수확 전 마지막 살포일과 사용 횟수 등 농약안전사용기준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 현광철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잦은 비로 감귤의 저장성과 상품성이 저하될 우려가 있어 수확부터 출하까지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농가에서는 농약안전사용기준을 반드시 준수해 노지감귤 부패 피해를 최소화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