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복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흰지팡이의 날 기념 행사 개최
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2026.10.13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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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행사를 열고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권리, 평등사회의 의미를 되샘겼다고 밝혔다.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전남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정광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돌봄복지국장과 윤재광 영암부군수, 장애인 유관단체장, 시각장애인 회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흰지팡이 헌장’ 낭독으로 시작했다.
이어 시각장애인 복지에 기여한 유공자 34명에게 표창을 했다.
기념사, 격려사, 지회별 문화체험 등이 이어졌다.
‘흰지팡이의 날’은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1980년 10월 15일을 기념일로 정한 뒤 매년 기념하고 있다.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권리, 평등사회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정광선 국장은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용기를 상징한다”며 “시각장애인이 더 자유롭고 안전한 일상을 누리도록 포용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통합특별시는 시각장애인플러스지원센터, 시각장애인점자도서관, 시각장애인 자립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시각장애인 정보접근 지원과 장애인 권익옹호·인식개선 활동 등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전남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정광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돌봄복지국장과 윤재광 영암부군수, 장애인 유관단체장, 시각장애인 회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흰지팡이 헌장’ 낭독으로 시작했다.
이어 시각장애인 복지에 기여한 유공자 34명에게 표창을 했다.
기념사, 격려사, 지회별 문화체험 등이 이어졌다.
‘흰지팡이의 날’은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1980년 10월 15일을 기념일로 정한 뒤 매년 기념하고 있다.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권리, 평등사회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정광선 국장은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용기를 상징한다”며 “시각장애인이 더 자유롭고 안전한 일상을 누리도록 포용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통합특별시는 시각장애인플러스지원센터, 시각장애인점자도서관, 시각장애인 자립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시각장애인 정보접근 지원과 장애인 권익옹호·인식개선 활동 등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