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
고흥교육지원청, 학생 32명 우주항공 산업 현장 체험학습 실시
전전라남도교육청2026.10.28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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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교육지원청은 고흥우주탐험단 중·고등학생과 고흥영재교육원 중학생 등 32명을 대상으로 '2026. 우주항공 산업 현장 탐방 및 융합 진로체험학습'을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대전 일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탐구 능력과 과학적 소양을 키우고 우주·항공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 학생들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찾아 본관, 위성총조립시험센터, 위성운영동을 견학했다.
학생들은 인공위성이 개발·운영되는 현장을 둘러보고 우주 과학자들과 만나 우주·항공 분야의 전망과 가치를 들었다.
저녁에는 옛터민속박물관에서 전통문화 속 과학 원리를 탐구했다.
둘째 날에는 국립중앙과학관과 화폐박물관을 방문했다.
학생들은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초능력 비밀 아카데미' 미션을 수행했고, 화폐박물관에서는 위변조 방지 기술 등을 살펴봤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한 학생은 "뉴스에서만 보던 인공위성 조립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과학자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우주공학자가 되고 싶다는 꿈이 더욱 확실해졌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자경 교육장은 "이번 탐방을 통해 고흥의 미래 인재들이 우주·항공 분야에 대한 꿈을 확립하고 과학적 탐구 능력을 키우는 유의미한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우주항공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탐구 능력과 과학적 소양을 키우고 우주·항공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첫째 날 학생들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찾아 본관, 위성총조립시험센터, 위성운영동을 견학했다.
학생들은 인공위성이 개발·운영되는 현장을 둘러보고 우주 과학자들과 만나 우주·항공 분야의 전망과 가치를 들었다.
저녁에는 옛터민속박물관에서 전통문화 속 과학 원리를 탐구했다.
둘째 날에는 국립중앙과학관과 화폐박물관을 방문했다.
학생들은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초능력 비밀 아카데미' 미션을 수행했고, 화폐박물관에서는 위변조 방지 기술 등을 살펴봤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한 학생은 "뉴스에서만 보던 인공위성 조립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과학자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우주공학자가 되고 싶다는 꿈이 더욱 확실해졌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자경 교육장은 "이번 탐방을 통해 고흥의 미래 인재들이 우주·항공 분야에 대한 꿈을 확립하고 과학적 탐구 능력을 키우는 유의미한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우주항공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