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안전
영강초, 불조심 어린이마당 전국 본서 '불조심 어린이상' 수상
전전라남도교육청2026.10.28 06:57
글자 크기

영강초등학교(교장 한창수) 학생들이 '제26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전국 본선에서 '불조심 어린이상'을 받았다.
5학년 학생 12명이 10월 23일 수상했으며, 학생들을 지도한 교사도 '불조심 지도상'을 받았다.
'불조심 어린이마당'은 소방청과 한국화재보험협회가 공동 주최한 대회다.
초등학교 4~5학년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재난·생활안전 지식을 평가한다.
영강초 학생들은 지난 9월 전남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해 전남 대표로 전국 본선에 진출했다.
전국 각 지역 대표들과 경쟁해 수상했다.
학생들은 정답을 외우는 데 그치지 않고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 지식을 함께 익혔다.
친구들과 문제를 내고 답을 설명하며 서로 가르쳤다.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처음에는 낯선 소방 용어와 재난 대처 방법이 어려웠지만, 친구들과 퀴즈를 내고 답을 맞히면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모두가 끝까지 함께 공부하고 좋은 결과를 얻었다는 점이 가장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담임 교사는 "학생들이 서로 질문하고 답을 설명하면서 안전 지식을 스스로 익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이번 대회에서 배운 내용을 일상에서 실천하고, 위급한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대처하는 힘을 기르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강초등학교는 체험과 참여 중심의 안전교육을 이어간다.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안전을 실천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5학년 학생 12명이 10월 23일 수상했으며, 학생들을 지도한 교사도 '불조심 지도상'을 받았다.
'불조심 어린이마당'은 소방청과 한국화재보험협회가 공동 주최한 대회다.
초등학교 4~5학년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재난·생활안전 지식을 평가한다.
영강초 학생들은 지난 9월 전남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해 전남 대표로 전국 본선에 진출했다.
전국 각 지역 대표들과 경쟁해 수상했다.
학생들은 정답을 외우는 데 그치지 않고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 지식을 함께 익혔다.
친구들과 문제를 내고 답을 설명하며 서로 가르쳤다.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처음에는 낯선 소방 용어와 재난 대처 방법이 어려웠지만, 친구들과 퀴즈를 내고 답을 맞히면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모두가 끝까지 함께 공부하고 좋은 결과를 얻었다는 점이 가장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담임 교사는 "학생들이 서로 질문하고 답을 설명하면서 안전 지식을 스스로 익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이번 대회에서 배운 내용을 일상에서 실천하고, 위급한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대처하는 힘을 기르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강초등학교는 체험과 참여 중심의 안전교육을 이어간다.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안전을 실천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