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
부평2동 주민자치회, ‘마을과 교실을 잇는 부평역사기행’ 성료
부부평구2026.10.29 11:03
글자 크기

(369KByte) 사진 다운받기 부평2동 주민자치회, ‘마을과 교실을 잇는 부평역사기행’ 성료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부평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부평남초등학교 6학년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기억하라 부평지하호 투어’ 역사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탐방은 부평남초등학교와 함께 추진하는 ‘우리 마을 교육자치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동 주민자치회와 학교는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지역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앞서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부평구 걷다보니’ 지역탐방을 진행한 데 이어, 이번 6학년 탐방은 일제강점기의 아픔이 서린 부평 지하호에서 진행됐다.
학생들은 지하호 내부를 직접 둘러보며 지역의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고, 마을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조권성 부평2동 주민자치회장은 “아이들이 자신이 나고 자란 마을의 역사를 바로 알고 자긍심을 갖는 것이 마을교육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학교가 협력해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마을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탐방은 부평남초등학교와 함께 추진하는 ‘우리 마을 교육자치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동 주민자치회와 학교는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지역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앞서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부평구 걷다보니’ 지역탐방을 진행한 데 이어, 이번 6학년 탐방은 일제강점기의 아픔이 서린 부평 지하호에서 진행됐다.
학생들은 지하호 내부를 직접 둘러보며 지역의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고, 마을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조권성 부평2동 주민자치회장은 “아이들이 자신이 나고 자란 마을의 역사를 바로 알고 자긍심을 갖는 것이 마을교육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학교가 협력해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마을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