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NEWS1
제주경제

제주도의회 대표단, 제주기업 아세안 시장 진출 지원

제제주특별자치도의회2026.11.04 22:05
글자 크기
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제주도의회 대표단, 제주기업 아세안 시장 진출 지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김황국 부의장(국민의힘, 용담1‧2동)과 김기환 미래경제산업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이도2동갑)으로 대표단을 구성해 11월 3일부터 6일까지 2박 4일 일정으로 싱가포르를 방문하고 있다.
❍ 이번 방문은 제주기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경제‧산업 분야 교류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 특히 제주도의회 대표단은 11월 4일 리조트월드 센토사 위브몰에서 열린 ‘2026 싱가포르 제주 비즈니스 데이’ 개막식에 참석해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선 제주기업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또한 제주상품 홍보‧팝업 스토어 현장을 둘러보며 제주 상품과 관광‧문화를 현지에 알렸다.
❍ 이날 김황국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행사는 제주의 상품과 관광, 문화를 국제 무대에 알리고 아세안 시장으로 나아가는 길을 여는 자리”라며 “제주특별자치도의회도 제주기업이 더 넓은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필요한 여건을 살피고, 경제‧문화‧인적 교류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 앞서 방문 첫날인 3일에는 싱가포르 제주사무소를 찾아 운영 현황과 향후 계획을 듣고, 현지 업무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4일 오전에는 코트라 싱가포르무역관을 방문해 싱가포르와 아세안 지역의 경제‧무역 동향을 파악하고, 제주와 싱가포르 간 경제‧산업 분야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제주도의회 대표단은 5일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를 찾아 제주기업과 바이어들을 만나고, 현지 판로 개척 활동을 격려할 예정이다.
❍ 이어 현대 글로벌 혁신센터와 난양공대 변환경제 연구센터를 방문해 지능형 제조 플랫폼과 미래 모빌리티 기술, 디지털‧테크 기반 자원순환 모델을 살펴볼 계획이다.
* 사진은 2026. 11. 4.(수) 18:30 이후 제공
원문 보기

기관 누리집에 올린 이 보도자료의 원문 페이지로 갑니다.

문의: 064-741-2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