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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육인 대회서 지역 간 보육격차 해소 다짐

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2026.11.06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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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육인 대회서 지역 간 보육격차 해소 다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5일 보육인 대회에서 보육 발전 유공자를 표창하고 보육교사 윤리강령을 선포했다.
시는 지역 간 보육격차를 줄이는 데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육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통합 이후 보육서비스 발전 방향을 모색하려고 열렸다.
행사에서는 보육 발전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보육교사 윤리강령도 선포했다.
이어 보육인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전남과 광주의 보육환경 차이를 넘어 모든 아이가 차별 없이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누리도록 격차를 줄이고,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보육서비스 질 향상, 영유아 돌봄 사각지대 해소 등 지역별 보육수요를 반영한 정책을 추진한다.
보육교직원의 처우와 근무환경 개선에도 힘쓴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한 보육인에게 감사하다”며 “보육인의 전문성과 열정이 존중받고,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민 시장은 이어 “전남과 광주의 통합이 보육서비스의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지도록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어디서나 안심하고 아이를 키우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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