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NEWS1
전남문화

함평군 주민화합공연, 국향대전서 마을공동체 활기 뿜었다

함함평군2026.11.07 06:09
글자 크기
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함평군 주민화합공연, 국향대전서 마을공동체 활기 뿜었다
함평군은 7일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주무대에서 '행복함평 마을만들기 주민화합공연'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행복함평 마을 만들기 사업 참여 주민들이 그동안 준비한 문화 공연을 선보였다.
함평군과 함평군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함께 마련한 이 행사는 사업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마을 간 교류와 세대 간 소통을 늘리기 위해 열렸다.
공연에는 손불·엄다·대동·나산·월야면 주민 170여 명이 참여했다.
대동면 백련마을 주민들의 '마을 전통 선돌행사'로 시작했다.
손불·대동·엄다면 주민들이 함께하는 '몽땅구리 합창단', 나산면 마산마을 주민들의 '세대공감 북난타', 월야면 어린이들의 '어린이 모듬북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손불면 월산·승선마을 어린이들의 '어린이 댄스스포츠'와 나산면 삼구마을 주민들의 '전통 다듬타' 공연도 펼쳐졌다.
참여 주민들은 지난 9월부터 매주 연습을 거듭했다.
주민들은 이날 무대를 마치고 공동체 화합의 기쁨을 나눴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이번 주민화합공연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마을공동체 구성원이 모여 준비한 활동이 특별한 무대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함평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함평군은 앞으로도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넓히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 활동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원문 보기

기관 누리집에 올린 이 보도자료의 원문 페이지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