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화
[수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제주… 문화산업 한마당 개막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1.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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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수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제주… 문화산업 한마당 개막](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w70b9ac0005sp74dkh2kjd6.webp)
❏ 사람과 반려동물의 공존·동행 가치를 나누는 ‘2026 제주 반려동물 문화산업 한마당’개막식이 7일 오전 제주종합경기장 한라체육관 일원에서 열렸다.
❍ 제주특별자치도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6일부터 8일까지 반려동물 문화축제와 산업박람회 ‘제주펫페어’가 함께 진행된다.
❍ 개막식에는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도의회·교육청, 동물보호단체, 반려동물 연관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 이날 개막식에서는 일상과 지역사회에서 동행의 가치를 보여주는 사람과 반려견 다섯 팀에 ‘멍’예대사 칭호를 수여했다.
❍ ‘멍’예대사는 반려견의 울음소리인 ‘멍멍’과 ‘명예대사’를 결합한 명칭이다.
새로운 가족을 만난 입양견, 반려동물 동반여행을 알리는 관광홍보견,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경찰견·소방견·민간순찰견이 함께했다.
❍ 반려견들은 각자의 동행을 상징하는 발도장을 남겼다.
위성곤 지사는 서약서에 서명하고 ‘멍’예대사 칭호를 수여하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제주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 위성곤 지사는 동물복지 기반 확충 성과와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밝혔다.
❍ 위 지사는 “반려가족 여러분의 목소리를 담아 동물보호와 복지 정책을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관광을 활성화하고, 도내 반려동물 연관산업도 적극 육성해 제주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 제주도는 지난해 제2동물보호센터와 반려동물 놀이공원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 7월 공설동물장묘시설을 개장했다.
보호·입양과 일상생활, 이별까지 반려동물의 생애 전 과정을 지원하는 기반을 갖췄다.
❍ 제2동물보호센터에서는 개관 이후 올해 10월 말까지 동물 200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만났다.
공설동물장묘시설은 7월 개장 이후 10월 말까지 반려동물 677마리에 장묘서비스를 제공했다.
❏ 행사장에서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전문가 강연이 이어진다.
❍ 야외 행사장에서는 반려동물 멍때리기 대회,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미로대탈출, 반려동물 미용, 익살그림(캐리커처) 그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제주대학교 수의과대학 축제 ‘아로타’에서는 무료진료와 ‘OX 퀴즈’를 진행한다.
관계기관도 동물등록과 반려동물 공공예절을 알리는 홍보활동에 참여한다.
❍ 마지막 날인 8일 오후 3시에는 강형욱 훈련사의 특별강연이 열린다.
❏ 한라체육관 실내에서는 도내외 50여 업체가 참여하는 ‘제주펫페어’가 65개 부스 규모로 운영된다.
❍ 반려동물 식품·용품·건강관리 제품과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를 소개한다.
제주지역 기업들도 지역 특색을 살린 반려동물 상품을 선보인다.
❏ 제주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공감하는 반려문화를 확산하고, 반려동물 연관산업의 성장 기반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 제주특별자치도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6일부터 8일까지 반려동물 문화축제와 산업박람회 ‘제주펫페어’가 함께 진행된다.
❍ 개막식에는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도의회·교육청, 동물보호단체, 반려동물 연관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 이날 개막식에서는 일상과 지역사회에서 동행의 가치를 보여주는 사람과 반려견 다섯 팀에 ‘멍’예대사 칭호를 수여했다.
❍ ‘멍’예대사는 반려견의 울음소리인 ‘멍멍’과 ‘명예대사’를 결합한 명칭이다.
새로운 가족을 만난 입양견, 반려동물 동반여행을 알리는 관광홍보견,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경찰견·소방견·민간순찰견이 함께했다.
❍ 반려견들은 각자의 동행을 상징하는 발도장을 남겼다.
위성곤 지사는 서약서에 서명하고 ‘멍’예대사 칭호를 수여하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제주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 위성곤 지사는 동물복지 기반 확충 성과와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밝혔다.
❍ 위 지사는 “반려가족 여러분의 목소리를 담아 동물보호와 복지 정책을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관광을 활성화하고, 도내 반려동물 연관산업도 적극 육성해 제주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 제주도는 지난해 제2동물보호센터와 반려동물 놀이공원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 7월 공설동물장묘시설을 개장했다.
보호·입양과 일상생활, 이별까지 반려동물의 생애 전 과정을 지원하는 기반을 갖췄다.
❍ 제2동물보호센터에서는 개관 이후 올해 10월 말까지 동물 200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만났다.
공설동물장묘시설은 7월 개장 이후 10월 말까지 반려동물 677마리에 장묘서비스를 제공했다.
❏ 행사장에서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전문가 강연이 이어진다.
❍ 야외 행사장에서는 반려동물 멍때리기 대회,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미로대탈출, 반려동물 미용, 익살그림(캐리커처) 그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제주대학교 수의과대학 축제 ‘아로타’에서는 무료진료와 ‘OX 퀴즈’를 진행한다.
관계기관도 동물등록과 반려동물 공공예절을 알리는 홍보활동에 참여한다.
❍ 마지막 날인 8일 오후 3시에는 강형욱 훈련사의 특별강연이 열린다.
❏ 한라체육관 실내에서는 도내외 50여 업체가 참여하는 ‘제주펫페어’가 65개 부스 규모로 운영된다.
❍ 반려동물 식품·용품·건강관리 제품과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를 소개한다.
제주지역 기업들도 지역 특색을 살린 반려동물 상품을 선보인다.
❏ 제주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공감하는 반려문화를 확산하고, 반려동물 연관산업의 성장 기반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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