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보성학부모회연합회 출범, 행복한 교육공동체 향해 나아간다

2026년 새 임원 구성, 학부모회 역량 강화 및 학생 중심 환경 조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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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학부모회연합회 출범, 행복한 교육공동체 향해 나아간다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호범)은 4월 7일(화) 유·초·중·고 학교 학부모회 임원33명을 대상으로 2026.

보성학부모회연합회를 구성하고 2025년 연합회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총회는 2026년 보성학부모회연합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학교 학부모회가 자율적이고 책임 있는 교육공동체로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학부모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건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효율적인 학부모회 운영 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총회를 통해 2026년 보성학부모회연합회 회장으로 선출된 벌교여자고등학교 남창우 회장은 “모두가 행복하고 협력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보성교육지원청은 이번 연합회 출범을 계기로 학교 학부모회 회장단을 중심으로 학교·학생·학부모 간 소통과 공감을 확대하고, 민주적이고 능동적인 학부모회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호범 교육장은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은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의 핵심”이라며 “2026년 보성학부모회연합회의 출범을 축하하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성교육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