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학교 현장의 위기 학생 조기 발견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상담 서비스 운영을 안내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은 동부위(Wee) 센터 전문상담인력 6명과 서강중학교 또래상담동아리 학생 5명 등 11명이 상담서비스 등을 홍보하고, 이어 보드판에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등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위로가 되는 문구를 적어 보며 내면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이명숙 교육장은 “고민이 있는 학생이 언제 어디서나 도움을 요청하는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