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삼호서중, 교육장배 육상대회서 금 14개 휩쓸고 종합우승

남자 중등부 종합우승 차지, 류다옛 등 3관왕·2관왕 배출

삼호서중, 교육장배 육상대회서 금 14개 휩쓸고 종합우승 - 교육 | 코리아NEWS
삼호서중, 교육장배 육상대회서 금 14개 휩쓸고 종합우승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삼호서중학교는 최근 열린 ‘교육장배 학년별 육상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32명의 학생이 트랙 및 필드 경기에 참가해 금메달 14개, 은메달 12개, 동메달 6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남자 중등부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학교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류다예 학생(여)은 작년에 이어 1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수상해 3관왕에 오르며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김주아 학생(여)은 800m 금메달을 수상해 2관왕을 차지했으며 김하율 학생(남) 또한 100m 금메달을 수상해 2관왕을 달성하며 학교의 위상을 높였다.

이 외에도 다수의 학생들이 각 종목에서 입상하며 눈부신 성과를 이어갔다.

이번 성과는 이지영, 이정현 체육 교사의 체계적인 지도와 학생들과 함께한 꾸준한 훈련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다.

두 교사는 학생들의 체력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종목별 맞춤 선발을 실시하고 아침 시간과 점심 시간을 활용해 기초 체력, 스피드 향상, 종목별 기술 훈련을 세심하게 지도했다.

류다예 학생은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노력한 결과가 좋은 성적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체육 선생님께서 아침 시간과 점심 시간을 활용해 세심하게 지도해 주신 덕분에 친구들과 함께 준비하는 과정이 즐거웠고, 수상을 통해 학교의 명예를 높일 수 있어 뿌듯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