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광양중앙초, 1대1 맞춤형 실습으로 교직원 응급처치 역량 강화

전남도교육청 전문 강사 초빙… CPR·AED·하임리히법 등 현장 중심 교육

광양중앙초, 1대1 맞춤형 실습으로 교직원 응급처치 역량 강화 - 교육 | 코리아NEWS
광양중앙초, 1대1 맞춤형 실습으로 교직원 응급처치 역량 강화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광양중앙초등학교(교장 최현)는 2026년 4월 16일(목) 오후 교내에서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교직원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라남도교육청백운학생수련장 소속 전문 강사진이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수요자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바쁜 학사 일정으로 인해 외부 연수 참여가 어려운 교직원들의 여건을 고려하여, 필수 법정 안전 교육을 학교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실제 응급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시 대처요령인 하임리히법 등을 교육용 마네킹과 연습용 기기를 활용해 1대1 밀착 피드백 방식으로 실시하여, 참여 교직원들이 정확한 압박 위치와 강도를 직접 몸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광양중앙초는 앞으로도 교직원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적극 발굴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학교 환경 조성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