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곡성교육청, 관계부처 합동으로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 실시

경찰과 공단 등 협력해 14대 차량 대상으로 안전사항 점검

곡성교육청, 관계부처 합동으로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 실시 - 교육 | 코리아NEWS
곡성교육청, 관계부처 합동으로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 실시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전라남도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심치숙)은 5월 6일(수) 곡성 기차마을전통시장 주차장에서 2026년 상반기 관계부처 합동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한국교통안전공단, 곡성경찰서, 곡성군청과 함께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였으며, 초등학교 및 어린이집에서 운행중인 어린이통학버스 14대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점검 사항은▲어린이통학버스 운전자 교육필증 비치 여부▲차체 색상(황색) 준수▲승강구 발판높이 및 보조발판 규격 준수 여부▲좌석 안전띠 설치 및 상태▲하차확인장치 설치 및 작동 여부 등이다.

한 초등학교 어린이통학버스 운전자는 “평소에도 어린이통학버스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지만, 전문기관과 함께하는 점검을 통해 차량 상태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어 의미가 컸다”고 말했다.

곡성교육지원청 심치숙 교육장은“정기적인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과 현장 중심의 관리 강화를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 및 교육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