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신대초 ‘신대올림픽’, 열기 가득한 피구 대회로 뭉쳤다

학생회가 주도하여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 마련

신대초 ‘신대올림픽’, 열기 가득한 피구 대회로 뭉쳤다 - 교육 | 코리아NEWS
신대초 ‘신대올림픽’, 열기 가득한 피구 대회로 뭉쳤다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신대초등학교(교장 배일순) 전교학생회는 2026년 4월 16일 체육관에서 ‘신대올림픽’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며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학생회가 중심이 되어 계획부터 홍보, 참가자 모집, 경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준비해 의미를 더했다.

학생회는 대회에 앞서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경기 일정과 운영 방식 등을 세부적으로 계획하였다.

또한 교내 게시판과 학교 방송을 활용해 대회 일정을 안내하고 참가를 독려하며 행사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이러한 홍보를 통해 학생들은 신대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고, 학생회는 참가자 모집과 운영 준비를 체계적으로 진행하며 원활한 대회 개최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신대올림픽은 종목을 피구로 선정하고 학생들의 참여 상황과 운영의 효율성을 고려하여 학년별 특성에 맞게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각 팀에서 서로 협력하며 경기에 임했고, 경기장 곳곳에서는 친구들을 응원하는 목소리와 열정적인 분위기가 이어졌다.

승패를 떠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 속에서 학생들은 스포츠 활동의 즐거움을 느끼는 한편, 배려와 협동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실천하였다.

특히 이번 신대올림픽은 학생회가 행사의 준비와 운영을 주도하며 자율성과 책임감을 발휘했다는 점에서 뜻깊었다.

학생들은 신대올림픽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소통하고 호흡을 맞추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고, 체육관은 웃음과 응원으로 가득한 화합의 장이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6학년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경기에 참여하면서 더 가까워지는 느낌을 받았다.

서로 응원하고 협력하는 과정이 즐거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우리 학교는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활기차고 즐거운 학교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붙임: 신대올림픽 사진 신대초등학교 학생들이 신대올림픽에 참가하여 피구 경기를 펼치고 있다.